안녕하세요
사토리카입니다
32nd싱글 선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선발 멤버로 활동하게 됩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여기서 먼저
조금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읽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기대하는 것은 무서운 것으로,
하지만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은
제가 목표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기 전에
선발이라는 장소를 보고 계속
기다려주고, 기대해주고
응원해주고 있었습니다
한심해, 비참해, 할 수 없어
그런 저도 믿고 받아주셔서
어떤 장소여도 리카쨩이니까
응원하고 싶은 거야
자기 페이스로 괜찮으니까
그런 많은
따뜻한 말에 마음을 도움 받으면서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그런 여러분과
만난 것이 저에게는 보물입니다
여러분이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니까
저도 그 장소에 동경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저는 선발 멤버라는 말을
입에 담기조차 무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직 있어서 좋은 장소가 아니야, 그런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과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나 같은 건 필요없다, 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런 미래를 상상하며 마음이 아프게 되는 일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떠오른 것은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이 좋아해주시는 모습입니다
서투르고, 멀리 돌아가는 것도 잔뜩 해버렸지만
앞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새로워지는 노기자카46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좀 더 보답 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이 기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더라는 장소도 저에게는 무척 소중한 장소입니다
라이브로 노기자카의 장점을 전할 수 있는 장소
팬들과 더 가까이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장소
저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주변의 멤버들에게도 존경의 마음이 높아질 뿐이었습니다
갖가지 기분이 있어서 참가한 이번 언더라이브 기간을 거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장소에서도 열심히한다
였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도전한 기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입니다
제 꿈 중 하나는 동경했던 선배와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그것에는
정해진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게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아서 초조하기만 했습니다
눈치채면 1,2기생이 없는 상태에서의 싱글이 됩니다
가까이서 활동하고 싶었던 선배도
결국에는 사라져버립니다
그것이 너무 분합니다
하지만 바톤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앞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 분은 정말 자상하시고, 저를 정말 좋아해주셨어요
그 마음도 , 많은 사람들의 여러가지 마음도
등에 업고 가끔 뒤돌아 서서 멈추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만나주시고,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응원하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사람이고 싶다고 지금, 절실히 생각합니다
잔뜩 마음을 구원 받았어
희망이 된 노기자카46에게
가입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노기자카를 만나서 다행이다
그런 마음을 많은 분들이 가질 수 있도록
무엇보다 즐겁게 여러분과 이 기간을
둘도 없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토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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