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일차 사진, 영상 대충보니 1700장? 정도라 정리하는거부터 살자마려워서 그냥 간단하게만 적고 마무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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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콜도 풀렸지만 중궈도 입국제한이 풀린 첫 라이브인지라 진짜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보통 현지에 있는 사람들 모여봐야 10명 후반정도.. 이번에 모인건 70명인가? 


그냥 3일내내 가게하나 통으로 빌려서 밥먹고 차마시면서 이야기하고 놀았음 ㅋㅋ

이건 아까 요메충이 찍은거 영상 빌려온건데 아갈 봉인 라이브에서 콜 하나 풀린게 이렇게 크더라..


아갈 봉인 라이브도 나름 장점이 있긴한데 역시 라이브는 콜이 있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낌..


시간,돈 문제가 제일 크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다같이 즐겼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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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1, 2, 3일차 세트리에 생각나는대로...



1일차


13. 아크츄얼리


세탁, 노래 그 파트, 그새끼 3박자로 다 좆같은 무대, 거기에 눈물단 지랄까지 그냥 후,,


봉인이 시급하다 생각함


16. 스키로쿠


타월 응디 다 같이 돌아가는 갓갓곡


19. 언더 러브


처음에 노래 씹 불호였는데 많이 들어서 적응한지라 야벅지에 풀 집중한듯


23. 색깅이 졸업곡


흑광코 옷보고 설마 아니겠지했는데..

만약 칸칸 선생님이 살아있었다면 이 소식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탈갤했을듯함...


33. 킷카케


생사 받고 렌카 사랑단하기로 했는데 다시 사용단으로..



2일차


회장 밖에서는 재앙단 , 회장 안에서는 눈물단이 쌍으로 심기를 긁었던 라이브.


7. 고독형제


삿쟝이 또 한번 다 이김을 증명한 무대. 말이 필요가 없었다 생각


10. 어나더 고스트


로가와 아야의 나는 아기가 아니에요를 보여준 무대, 


개인적으로 미래가 꽤 기대됨 언더에서 잘 성장하기를..


12. 싱아웃


부평오시의 발레쇼, 본인도 아이돌 활동에 나름 생각이 많은거 같은데 관심없고 그건


얼굴은 여전히 쉽지 않더라..


17. 노기스타 콜라보 로하노래


스타탄 라이브부터 느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게 느껴지고 점점 좋아지는게 느껴져서 로하 괜찮다고 생각하는 중이고


이번 라이브는 폼도 많이 올려서 생각보다 좋게 본 사람들 많을듯?



그리고 나기까지 솔로곡 하는거보고 에이 설마 이거 다 한번씩 하는건가 걱정했는데 아니라서 매우 다행이였음 ㅋㅋ



21. 17분간


우리범 진짜 노래 더럽게 못하네라고 다시한번 생각 들었지만, 외모에 감탄하며 삿쟝도 안보고 망원경으로 계속 땡겨본듯

  

25. 밴드에이드


개인적으로 17분간 보다 노래도 좋음, 삿쟝이 또 한번 이김을 증명한 무대였다 생각


28. 5기 신곡


분위기에 호응하면서 듣긴했으나 아직도 괜찮은 노래인건가는 잘 모르겠고


센터가 재앙왕 테레사인만큼 재앙단도 날뛰긴했지만 눈물단 보단 아니였다라고 생각함..



3일차


카키신의 조련이 빛났던 라이브



6. 싱크로니시티


마이얀이 나가고 '넙'크로시티 같은것만 보다가 세상에 마상에 우리 미유좀 보세요..


그리고 미유가 진짜 춤을 못추는편인데 이번에 보면서 노력을 많이했구나 라는게 느껴져서 더 좋았던 무대


7. 계기


박문성 솔로파트에 감탄을 하면서 본 무대, 오늘 폼도 좋아서 존나 맛있었다


18. 싱아웃


마유눈나 춤추는거 존나 귀여워서 빵터짐 ㅋㅋ


19. 타닌소라


야구보 깝치는거 진짜 가까이서 봤는데 내 오시지만 참기 상당히 힘들었음... 집이였으면 액정하나 날렸지 않았을가..


20~26 기수곡 타임


4기라의 하이라이트 부분, 이때 모든 체력이 방전이 되버림


21. 아오블


확실히 폼은 많이 돌아왔어도 예전 그 이라가 아니라는게 크게 느껴지는 무대


우리 이라는 돌아올 수 있을까...


23. 독서실


설마 나올까 했던 그 노래였는데


나와서 1차로 당황하고 보면서 2차로 당황스러웠던게 구성 + 우는 멤버들 이 조합이 떠나간 멤버를 기억하며 하는 무대 같았어서...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아무튼 우리 카케하시 사야카양의 무사복귀를 기원합니다..


25. 점조플


1,2,3일 중에 짧지만 가장 뜨겁게 미친놈처럼 즐겼던 노래가 아니였나 생각함 콜에 최적화 되어있기도 하고 ㅋㅋ


27 아토노마츠리


화환 챙겨주는 구성 이거이거 매우 좋았다 생각함...





아무튼 음.. 사진 최대한 안쓰고 간단히 1~3일차 생각 나는것들만 줄줄이 적은건데 한글로 필력이 좋은 사람도 아니고하니 역시 좀 아닌거 같긴하네..


다음에는 그냥 당일에 끝나고 바로바로 정리해서 적던가 아예 그냥 안적던가 하는게 맞는듯  ㅋㅋ



원래라면 3기라까지 보고 이번 버스라를 끝내야겠지만 레슬링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3일차에 마무리...


다음은 샄 이온카드 라이브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꾸니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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