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c8573b28a6af323eaf490309c706a55e24fbcfbb07d2e201930cfff91ecd2980df30477d712ffbfca73b1f702af2027a902d964


노기자카역 도착
제겐 첫 방문입니다

0ceff207b0f71ef123ec8094479c701f4770b791228306c23d8d176eef0672e45716f394a41c3caf2c52b83a1ce9b630e6174b2b45

신나서 발차음도 여러번 들으면서 역내를 구경했습니다
일본은 발차음이 역마다 달라서 각 역마다 발차음 듣는 재미가 있어 좋네요
개인적으로 노기자카역 포함해서 치요다선 발차음들을 좋아합니다

7a9cf105c1851d8023e68eed349c701f64a63d6627d6bf238b674bca679b0f768f07a6f0fbfa6712b6ac8fc2a2c358fc6027e32aca

74eb8772b7f168ff239df7ec329c706993ae45995dcc3c8f7eb4f1b74e92d982deb01f7ebe8a7f5b64826bcf7a4fa4a9ac2f037d29

이 길을 그대로 한바퀴 돌아보며 첫 앨범 시절의 노기자카를 회상해 보았습니다
8년이 지난 만큼 바뀐 구석들이 보이네요

7aebf272c6f619f723e7f094349c706b42b19aa4ec10eca2f03ade918a8b586a1a681edcacd7b3a17dec4b3ef48aab859cb186f380

0eeb8003b58169f323e9f793329c706f818a2ea943b4140802cc90ddd5a702aab1bcf56aec4b497adeaa7c3f3add84f461030e12a9

노기신사 입갤

789f847eb5826c8523eaf491479c70699ab0d365959775dd32cda3390f9f8d43d27cf13cf3178dcca1ba011ea4e2fb967d5fe57857

오미쿠지 결과는 쇼키치데시타

09998675b08b6ef4239ef7ed409c7064131999d6563dfb1eb2b7321fd47ec3811b6a698b3b2e570c43aadad50d6203e69d8b0cfc7b

쇼키치와 쇼키치

789f887ebd8368f523ebf096429c706ba4920be7ef687a626d6840061ed26bec0b9a6792d913f5ee812e4301683017397fa1d5319e

버스라 전의 따끈따끈한 에마도 봤습니다

74ef807fc7f01cf623eb8796349c70658e5da5a2270f363d152e07d4828d820b336099f0e35769462c624c9e6c5bca7157e7cd714b

0c9f8974b3f760f223e984e2459c701c32b6a73fe9ed27cb1597b2d9939850a4b7e36d41c4876d81084c6722173a6db062d0acdef8

마오는 글씨체도 예쁘네요

099b8302c3846ef023ed8f91339c701c37cfe7ff0febcaaca7b6b1cbf94708669f4dfe0795e2e74128379de3314570d82b7c1d5890

7a9b8175b38b1bf7239983ec329c706fe74d17c3098f4751e93f709863bec91d068da311b8df41937715c0bf45c642b4c7865359e7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전에 한 컷
이때가 나기 생일 직전이었습니다
찍다가 저처럼 생일광고 찍으러 온 현지 노기오타랑 마주쳐서 뻘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7ae88470c08a6af723eef5964e9c7019be9ebe725c99b77429bc6a2eaf141447777c1e193bacd5636b27786ada6f6971ef097e2a9a

0e9e887fc3831b84239981ed329c701f783c5fb37b844d663991a9fa1a5541ea2be5712368bea289d9b88e48339f4ef3d75c36a406

다음은 시부야 음반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스타탄생 재밌게 봤지만 블루레이는 안샀습니다..
나기 인기도 그렇고 생일 바로 직전이라 이 앞에서 나기 얘기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대체로 나기짱이랑 테레사짱이 인기가 많아 보였네요

7aebf573c38019f523ed82e4379c701f24047cb4c02ee1b0f7dd8797c8fca8b3b6f2cb0aa321ab813c4c4398777cf5eb3cf3f574a0

시부야 스카이 건물 외벽에서 재생되는 바이토루 광고도 보입니다
근처 건물에서 코사카나랑 히나노 나오는 소니손보 광고도 있었네요

0ee4f475b08169f723ebf2ed4f9c7018d266d5bbaa7ab33cc6a8f723f2ab0239110705514b259fa0a096cc6f0d06218e850bdfc091

일본은 낮이나 밤이나 맑은 하늘이 정말 부럽습니다

0be48004b4811b8023eff0e7429c7065cd2fed0cc10ec624bb1253c2fc94347fb258f8942343efc72ff32fd26932436d66cd261f2f

7f9b8104b3f6198523ea8f97479c706875972dc7af4114dc897250ec7fe7bff3e3e87e537ac0edf4dbb618c7355f20e6a5006e145e

0f9c8371b6871cf423ebf5e4349c706e7f25174d4c889d927c8a5bbc3b9ac5ab474029516ac672c46300b54661d3cf31808276cf5f

마지막으로 온 곳은 신주쿠의 LOVE동상입니다
마오가 동경하는 장소라길래 산책할 겸 찾아왔습니다
밤이었는데도 앞에서 사진찍는 관광객 분들이 꽤 계셨네요

노기성지 방문을 비롯해 도쿄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즐거운 추억들을 담고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도보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여건이 된다면 다음번에 다시 일본을 방문할 때 노기자카 각 싱글별 MV 촬영지들을 돌아보고 싶네요

74ed8300b0f16af323e78291409c70697f8f23afe94d02d9794a59c3eb32e67d58df5e9612bf5b72ef2eac2adcd248871d725c

마오야 다음번엔 고베도 다녀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