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이다..도착해서는 바로 이치고미루쿠를 마셔주라
네기시 시로탕
일본도착하면 가장 먼저 먹어야하는것
토로로를 빼면 50엔 깎아주니 참고
아키바 들러서 집에 쌓여있는 굿즈 및 생사진 일부 정리
구글 리뷰보면 생사샵 직원 욕 많던데 존나 친절하던데..
대기가 많아서 저녁에 다시 와달라고 해서 일단 철수
이다바시쪽 비아인
존나 조용한데 존나 싸서 좋았음
도쿄돔같은데는 슬슬 걸어서 가능한 위치
오모테산도 피자슬라이스 런치 1000엔
그냥 럭키 이마트피자
이쪽왔는데 대충 때우고 싶으면 먹는정도
가게 분위기자체가 일붕이 감성과는 달라서 쉽지않음
사람들이 횡단보도 기다리며 벽쪽을 찍길래 뭔가 봤더니 킹근우
시부야 넘어가던길에 있던
블루록 팝업스토어
중고딩 여자애들만 바글거려서 안들어감
신상 콜라 프라푸치노
이 새끼는 그냥 좆같으니까 안먹는게 도움됨
시부야 츠타야
벽 한쪽 도배
타이틀 시부야 스크램블에 존나 크게 틀어놓음
개쪽팔리게
긴자선 시부야역
찍고 가려고 하는데 왼쪽에 있는 중고딩애들이랑 뻘쭘하게 눈마주침
둘다 아스카 오시인지 시디까지 들고옴
눈치보더니 자기들 인증샷 찍어달라해서 사진싸개 좀 해주고 의미없는 얘기 나누다 헤어짐
진구
이번 방문의 첫번째 목표 카키단 위장
원정석으로 들어왔는데 카키단 존나많이옴
좌석간격이 말이 안되서 대충 보다가 나옴
그리고 무라카미 응디 개큼
아키바 야키니쿠라이크
굿즈 정산 바로 현금으로 받고 허버허버
나마포함 2000엔 내로 배부르게 먹기 가능
가난여행자에게 딱
2일차 아침은 대충 마츠야
국물은 톤지루로 먹는편
신주쿠 루미네2 근처
찍으면서도 놀람 하늘이 이렇게 깨끗하다니
메인이벤트 마유보기
원작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가서 결말을 몰랐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음 여운이 남아서 돌아와서 번역본을 삼
역할이 주인공 절친이라 작내 비중이 2등이라
아주 만족스러웠고 전체적인 내용도 늘어짐없어서 재밌었다
오징어게임으로 한명씩 운지시키는게 뭐라고 존나웃김
이건 나도 모르게 그만
타카다노바바 とん太
만제 나리쿠라 전부 무릎꿇리기 가능한 도쿄 1타 돈카츠
노부부 사장님이 운영해서 이제
주 4일 하루 3시간만 영업하는 악랄한 짓거리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용서가능한 특로스+톤지루+백미밥 명품 콤보
1시간 웨이팅 오픈런 가치 매우 충분
장인이시여…
제발 후계자를 양성하십시오…
롯폰기 케야키자카
노기자카는 안가도 케야키자카는 꼭 감
왜냐면 산책로가 너무 새끈함
다만 3~4월 한정 뒷골목 사쿠라자카 압승
시부야 스카이
도쿄 시내 전망대 모리타워 도쿄타워 도쿄도청 스카이트리
다 가봤는데 여기가 초박살냄
그냥 이새끼가 goat임…
밤이라 좆같이 안찍혀서 카메라뽐뿌마려웠어
주간에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
토리키
시오 - 본지리 세세리 카와
타레 - 쓰쿠네
+메가레몬사와 국룰콤보
5월부터 10엔씩 더 올린다던데…
400엔찍으면 갈이유가 없을듯
그리고 캔맥주는 그냥 이새끼임
그리고 빵은 이새끼고
출발 열흘 전 급계획으로 다녀온거라
써놓고 나니까 진짜 별거 안하고 왔네
일단 6월 리얼이벤트 전에 또 갈일 있을지 모르겠음
끝
굿즈 매입은 잘해주던가요
졸멤은 잘안쳐주는데 생각보다는 널널하게 받아주던데
야박한련들~
와 ㅁㅊ.... 머시따.. - dc App
시부야 역에서 릴본 려고생과 이쨔이쨔.. 메모..
호리미오나
알차게 돌아다니는구먼.
여고생 두명과 xx 메모..
저 음흉한 카키단 - dc App
퍄.. 후기추
굿즈팔아서 이만육천엔 받은거면 얼마나판거야 - dc App
야 나도 무대보고나서 책사서 읽는중 ㅋㅋ - dc App
겐지상..
https://youtu.be/vi784xrdH5w 이거도 봐라 ㅋㅋ - dc App
이새끼보고있는데 오리라지그새끼아닌지
맞음 - dc App
알차셨네요 굿
저 야키니쿠집 혹시 혼밥 전용칸 있는 프차인가.. - dc App
알차네
혹시 도쿄 찾아보다가 댓글 다는데 거기도 마스크 제한 풀렸나요 - dc App
외국인 비율이 높아서 그런가 일본이 더 안써요
후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