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학교에서
선생님 와이프 사진보고
애들끼리 “와~예쁘다”
“쌤 와이프가 너무아까운거아니애요~?”
이러면서 농담따먹기하고 있었는데
찐따인 내가 인싸로 발돋움 할수잇는 절호의찬스라 생각해서
내가 “쌤~초대남 여기 줄설게요!ㅎㅎ“
하니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더니
그착한선생님이 정색빨고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가더만 빠따들고와서
내 머리에 휘둘럿다 그뒤에 기억이없음
일어나니깐 응급실이더라
펑펑 울었어 진짜 ...
기운차리려고 텐쨩 소쿠사쿠 변태 모먼트 보면서
실실 쪼개는중이다...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털난다는
옛말 틀린게 하나없다...
샄평ㅋㅋ
샄평 ㅋㅋㅋ
샄평 ㅋㅋ - dc App
샄평 ㅅㅂㅋㅋ
샄평 ㅋㅋㅋㅋ
샄평ㅋㅋㅋㅋ
샄평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