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에서 입국 검사만 2시간 걸렸다. 돈 있으면 하네다 가자...
제일 먼저 스타바 가서 콜라 프라푸치노. 주물러 맛이 나서 감동했다 다음주에 메론 나온다는데 난 작년에 마셔봤지롱
그리고 바로 도쿄 돔 시티홀로 가서 굿즈 살라고 했는데 라이브 티켓도 없고 줄도 내부까지 길게 늘어져 있어 웹샵으로 紗耶겠다 싶어 리타이어.
마끄도 신상 이치고 다이후쿠 파이 어플쓰면 아이스 커피랑 파이 300엔에 먹는다
그리고 시부야를 갔는데 마침 그 날이 JO1 키마타 생일이라 트럭도 봤다
전에 일하던 근무처 가서 점장님 보고 왔는데 점장님도 창 밖에서 저 트럭 보면서 혹시 오늘 키마타 생일이라 내가 오지 않을까하고 스텝들이랑 농담 삼아 이야기 했다는데 설마 진짜 오는거냐하며 만담을 나눴다
그리고 츠타야 7층 도검난무 카페 가서 식사.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코스터 얻고 싶었는데 안 나와서 아쉬웠지만 이 배우도 좋아하니까 메데타시 메데타시
도검난무 저번 달에 영화 나왔는데 주제가가 블루엔이더라
그리고 라이브 하우스 가서 친구가 하는 밴드 라이브 감상.
사실 도쿄 온 목적이 대부분 이거임
그리고 야마노테센 탈라구 했는데 자주 오르던 계단 폐쇄 되서 세월의 흐름을 느낌
다음 날 캡슐호텔 체크 아웃이 12시길래 거하게 낮잠잠
전날 근무처 점장님이 다음 날 스텝 많으니까 놀러오라길래 가서 스텝들이랑 오랜만에 이야기하고 왔다. 그 중 다음주 생일인 동생이 있어 선물로 과자 주고 왔는데
저녁에 스토리 올려서
별거 없는 덕담이 오갔다
그리고 시부야 모디 가서 큐소네코카미 팝업 스토어 감상. 에포스 카드도 발급 받고 싶었지만 한낱 외국인이라 그만
굿즈도 커여워서 몇개 샀다
끝나고 이케부쿠로에서 친구 만나 간당간당하게 남아있는 꽃구경. 벚꽃 아직 살아있다
블루보틀 신상메뉴 플로라 라떼라는데 군 고구마 껍질 맛 나서 신기하다
그리고 친구가 아직 일본에서 하고 싶은거 뭐 없냐 물어보는데 내가 코코스 피스타치오 페어 말하니 코코스 가서 피스타치오 파르페 먹고 마침 코코스 어플에 생일 무료 쿠폰 있어서 이른 생일 케이크도 먹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 공항가기 전에 맛있는 콜라 프라푸치노☺+☺+☺+☺+☺+☺+☺+☺+☺+☺+☺+☺+☺+☺+☺+☺+☺+☺+☺+☺+☺+☺+☺+☺+
이렇게 보니 덕질은 어디갔지
- dc official App
깨알같이 사야집어넣는거보소.
언더라 보러 온줄 알았구만 이양반이 - dc App
콜라에 휘핑크림 얹은 거임??? -일본예능종합 갤러리-
JO1 추..
입국 몇시에하심?
8시30분 공항 도착 11시 넘어 공항 탈출 - dc App
오후입국은 좀 낫겠거니 기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