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맨날 가는 곳만 들락날락거리다가 성지순례 해보니 색다른 재미도 있고 죽어도 안 가볼 것같은 장소 가보는 경험 해보는 것도 즐거워서 기억에 남았는데 때마침 우메타마가 한국 왔길래 하고 옴ㅋㅋ
도토리가든.
이러캐 시켰는데 가격이 벌써 3만원.
일단 우메가 시켰던 무화과 요거트 가격부터가 18000원이었음... 진짜로 꿀이랑 벌집 넣어줘서 그런지
맛은 있었다만 그돈씨 국밥 3그릇 타령 나오더라
어니언. 너무 유명해서 많이들 알듯. 빵 사는데만 30분 걸리고 앉지도 못해서 빵 사진을 못 찍었음...
도토리가든 바로 옆이라 가기 수월함
탬버린 가게.
어니언에서 약 10분 걸어가면 나왔음...
단또 캔들로 만들었다고 머리에 심지 있는게 킬포
향수랑 핸드크림같은거 파는데 여자들만 한가득이라 제일 진입하기 쪽팔렸음...
바로 옆 포토스튜디오.
그 사이에 약간 좀 바뀐거같은 가게.
애들이 모자 써보고 쇼핑했던 마이포에트리
남자 혼자 여기 들어갈 일이 없을거 같아서 사진만 찍고 코다다닥..
끝으로 다칸마리. 노기자카 사인이 가게 안과 가게 밖에 2개 전시되어 있어서 사인만 보고 가는 것도 쉽게 가능할듯
바로 옆에있는 진옥화 할매 원조 닭 한마리가 손님 10배는 더 많은 초울트라 맛집이어서 손님을 싹 다 빨아가는 덕분에 저녁식사 시간인데도 웨이팅 거의 없었음.
사장님한테 노기자카 애들 예뻤냐 오따꾸들 오지 않았냐 물어보니까 겁나 이쁘다거 칭찬해주시면서 노기자카가 글케 유명하냐고 몇 번 되물어보시긴 함
옆집 할매 식당은 쮸쮸이랑 레이가 갔었다는데 사실 밥 먹으러가라면 거기로 갈듯....
끗
한 번 먹으러 오시죠 ㅋㅋ
닭한마리집은 한번 가야겠다 - dc App
옆집은 웨이팅이 막 30분 넘게 있는 초대형 맛집이긴 하더라구요...
개추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퇴근길에 들러봐야겠다
이걸 안 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트 개비싸네
솔직히 너무 비싸서 치가 떨렸음
다칸마리 두개 다가보고싶네.. - dc App
사실 건강한 성인남자면 1인1닭 쌉가능이니 둘이 가서 1마리씩 격파ㅎㅏ고 와
옆에 ㄴㄱ? - dc App
쏠로입니다!!
닭한마리 맛있었나요
듀얼이 잘도라다니노
도토리식당 앞에 와인바 갔다가 가게는 봤는데 줄 겁나길더라 밤이었는데 - dc App
시발 옆에 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