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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공연들 생각하면 몇번을 더 와야 끝이날지 감도 안오는 가부키쵸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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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요코 다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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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사먹은건 사진 돌려보니 미친놈들이 얼굴을 다 들이밀고 찍어서 올리질 못하는데


평균적으로 노기카페보다 조금 나은정도, 큰 기대없이 먹으면 먹을만하다. 아니면 존나 배고플때 사드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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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 개연 지연의 기적을 만들어낸 논란의 드링크


지금이야 웃으면서 허허 넘어가긴하는데, 첫날 개 좆같은 인파와 무능한 스탭새기들 보면서 매우 좆같았다 씨이이이이잉빨!!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히나타는 연간 하나씩 요러한 사건들이 하나씩은 꼭 있었다


- 3번째 히나탄제때 장외 지옥의 대혼잡 + 전파장애로 전자티켓 개지랄났던 그 사건


- 4번째 히나탄제때 굿즈 수령 오류나서 개지랄, 지옥의 사전판매장, 아카렌가 창고에서 지옥의 대혼잡


- 25분 개연지연, 드링크 사건


거기에 다 있었고 다 피해를 다봤던 나는 뭐하는 새기인지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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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자리 XE열 17번이다.


어제 사진은 그냥 폰꺼내서 사진각 잡기도 빡센터라 뭐 그냥 건들지도 못했고, 그래서 제대로 준비해야지하고 들고간 오늘의 카메라는 회장 전파장애로 사망하고 결국 몰카로 겨우 찍었다...


어제 XE, C 오늘 XE 앉으면서 생각한거지만, 그냥 자체가 좆만한것도 있고 구조상 어딜가나 다 잘 보일구조라서 그냥 표있으면 절하고 다녀오는게 맞다.


물론 X열 건진 사람은 바로 그냥 입장할때 공중제비 돌면서 응디 흔들어도 된다, 예전 이야기를 하자면 W 코야키패스 S석 마냥 그런 자리니 ㅋㅋ



이제 본방 이야기를 하자면


한 10분전 애들 원진 소리가 들려오며 시작이 다가왔음을 알린다.


좆만한 공연장이다보니 평소에 할 수 없었던 요런 하나하나 작은 포인트들은 꽤 좋지않나 생각한다.


- 1.Overture

- 2.ブルーベリー&ラズベリー (C:시미리)

우리 변기 진짜 잘했다,

특별히 적을말은 없으니 시미리 이야기를 좀 적자면

시미리 자체는 기수내에서도 실력이 있는편이고 밸런스가 꽤 좋은편에 속한다.

다른애들이 그만큼 해줬으면 또 모르겠는데 당장 선발 올려도 문제없는 애들은 냉정하게 중에서 요코, 시미리, 스미레, 카호 4명뿐이다.

나머진 약간씩 보완해야 할 숙제들을 쥐고 있는 애들이라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근데 이런 새끼가 그런 사고를 쳐서 바닥으로 운지를하고, 히슬람들의 민심은 그 바닥으로 끝나지 않아 지하실까지 2~3층까지 파고 들어갔으니 보는 입장에선 그냥 숨이 턱하고 막힐 수 밖에 없는거다..

언젠간 1인분을 하는 시미리로 부활을 할 수 있는날이 오길 기도하며 그날까지 변기를 응원하려고 한다.

- 3.キュン (C:카호)

카호가 이번 마모노때도 느꼈지만 그냥 센터도 물론 그렇긴한데 본인한테 맞는곡으로 센터곡 받아먹으면 매력이 몇백배로 터지는 그런 타입이다.

따지고보면 이번 4기중에선 히나타에 제일 적합한 인재상이 아닐지.. 토끼의 저주를 견디고 선발에 들어가서 잘 활동해주길 응원한다...

- 4.ひらがなけやき (C:우리나)

우리나는 딱 로린이들이 엄마 화장품으로 몰래 화장한듯한 그런 화장기 좀 진한 얼굴 + 분내 가득한 모습으로 매번 라이브에 나오는데

이게 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발 존나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 그거말고는 없다, 보완점도 꽤 있는편이라 한 2~3년은 더 굴러야 될 느낌..

- MC

여기서 부농돌이 안에 들어가야했는데 까먹고 안들어가다가 나중에 호다닥 달려들어갔는데 이거 좀 귀여웠음 ㅋㅋ

- 5.ドレミソラシド (C:요코)

요코는 뭐 이번 투어에서 원초이스 대타를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센터 당장박고 굴려도 문제가 없을정도

이번 도레미도 마찬가지 완벽했다라는 표현말곤 적을말이 없다

- 6.ソンナコトナイヨ (C:동엽2)

동엽2 이거는 기수 중에서 실력으로 따지면 춤,노래 하나 빠짐없이 제일 바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본인도 그걸 아는지 센터인 손코토 춤때부터 다른 노래들 중간중간 주목받을 포인트에서 노력을 꽤 하는편인게 보이는데, 그게 좀 좋게 말하면 우리 동엽2 아무튼 열심히 하시잖아~ 가 되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좀 시발 과하다..

그리고 춤이 약간 로봇이 렉걸린것마냥 좀 뚝뚝 끊어짐이 있어서 고거부터 급히 손을 봐야하지 않을지 싶다...

- 7.君しか勝たん (C:우리나)

굳이 우리나 센터 안줬어도 될거 같았는데, 나중에 말할 그 '문제'가 있으니 어쩔 수 없는건가 싶다.

우리나 귀여웠으니 넘어가는걸로

- MC

여기서 이제 히라가나 곡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넘어감~

제대로 그 시절 제복까지 입고나와서 첫날은 진짜 그냥 눈물이 오조오억 안흐를수가 없었다 ㄹㅇ

- 8.それでも歩いている (C:깊2)

개인적으로 그 시절 노래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좋아한다.

그런 이 노래를 왜 아직도 깊2가 센터를 먹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데,

첫소절부터 깊2 특유의 그 톤으로 노래 시작하자마자 그시절의 추억과 감성이 다 망가지는 느낌이든다. 진짜 그냥 씹 최악이다.

내가 이건 갤에 찌들어서 생기는 문제이기도한데 볼때마다 컨셉충으로 개좆팸 + 깊강마씨 생각이 나서 웃음벨인것도 있고

아무튼 이거 유일하게 이번 셋리에서 오류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제발 센터 좀 바꿔주세요 씨이발!!!

- 9.イマニミテイロ (C:고니시)

난 고니시가 약간 스미레씨에 비해 저평가 받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다보는데, 이거 얼굴도 꽤 괜찮고 길쭉길쭉해서 춤선이 개이쁘다.

외적인 깡통으로만 보자면 히나타에 적합하지 않다고 봐야할정도..

아무튼 본인의 매력을 100% 이상 다 보여준 센터무대가 아니였나 생각한다.

- 10.僕たちは付き合っている (C:부농돌)

얼마전에 부농돌 살뺐나? 싶을 사진이 올라와서 그런가보다 싶을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아니다 안빠졌다 절대 속지마라.

그거랑 별개로 첫날보단 컨디션이 좋아졌는가 얼굴도 좋아졌고 다른 노래할때 스테이지 끝에서 그 보여준 모습들은 정말 인상적이였다

- 11.ひらがなで恋したい (C:스미레씨)

스미레씨도 뭐 요코마냥 말할게 크게 없다., 길쭉길쭉해서 춤선도 이쁘고 실력이 있기 때문에 믿고 가도되는 그런 센터다.

하지만 좀 안타까운점이 있다면 어제 오늘도 크게 느껴지긴했는데 샄으로 치면 병건이형 같은 케이스로 춤출때 표정이 좀 하자가 있다.

실제로 몇 오타들도 그거 때문에 거부감 느끼기도 해서 요거정도만 개선하면 완벽할듯.

- 12.ハッピーオーラ (C:하루하루)

하루하루도 나중에 후술할 '문제' 부분에서 하자가 크게 있는 상태인데,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를 잘 보여준거 같다.

- MC

히나나리 성과를 보여주는 시간

고니시씨 にこ로 보여준거 평소 이미지와 달리 꽤 신선했고

이때 컨셉충 개 씹 미 친 년 히라오 빵~ 하고 층마다도 날리고 한 3~4방씩 날린거 같은데 그냥 바로 무대위로 올라가서 좆패고싶었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

- 13.シーラカンス (C:요코)

요코는 그냥 완벽했다. 그거 이상 적을 필요가 없음

물론 요 언저리부터 체력적으로 한계점 찍어가는게 티가나긴했는데 솔직히 이 셋리로 하루 2번이나 돌아가는데 어케 버티겠냐고..

- 14.My fans(C:하루하루)

이번 투어에 이어서 신참자에서도 센터를 받았다

하루하루가 이런것도 가능하구나, 매력이 있구나 느끼게 해줄 수 있는..

- 15.誰よりも高く飛べ! (C:미츠키씨)

미츠키씨는 어제 잠시 글을 따로 적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mvp를 준다면 미츠키씨 주는게 맞다 생각할 정도

다레토베 특성상 분위기 끌어주는게 중요한데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

다른애들 한계점 보여갈때도 그런거 없이 분위기 잘 끌어주면서 거의 쿠미상 주니어를 보는듯한 느낌이였음

- 16.青春の馬 (C:시미리)

시미리씨도 후술할 이슈 '문제'에서 하자가 크게 있는데, 아마 이것도 겨우 무대 섰을듯?

그거랑 별개로 참 잘했음. 시벌년..

- 17.見たことない魔物 (C:카호)

카호가 왜 히나타에 들어올 수 있었는가 그걸 알 수 있게 해주는 노래.

카호의 매력을 제일 잘 보여줄 수 있는 노래.

이번 앨범 특전나오면 한번씩들 꼭 보시길.


-> 앵콜


- 1.ロッククライミング (C:깊2)

노래, 안무 다 괜찮은데 이것도 센터가 문제가 되는 케이스

깊2를 위에 저렇게 까고 또 깔 수는 없으니까 말 아끼도록함.

- 2.JOYFUL LOVE (C:스미레씨)

오늘 무지개 만드는게 뭐하는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좀 있었다

첫날에 비해 콜 비는거 (이번 투어때 한것도 빔), mc때 보고 어느정도 눈치까긴 했는데 히나타 처음본 사람들이 꽤 들어온 느낌?

애니라마냥 초대권이 많이 풀린게 아닌데도 이런거라 좀 당황스러운 면이 있긴했는데

아무튼 조이플은 조이플이였음 히나타 가서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뭔 소린지 알거라 생각한다..


+

이제 중간에 적었던 '문제' 부분을 좀 적어야 할거 같은데

첫날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다리에 테이핑을 안한 애들이 4명 밖에 없다.

다른 애들은 투어 끝나고 연습을 또 했어야 하니 무리해서+예방목적으로 간단하게 테이핑 처리하거나 그정도로 보이는데 그중에서 하루하루, 시미리는 상태가 꽤 심각한편이였다.

풀타임 소화를 못하고 중간중간에 크게 많이 빠졌다가 센터때 돌아오고 하는식이였으니.

하루하루는 어제오늘 둘다 안좋아보였고, 시미리는 어젠 그나마 괜찮아보였는데 오늘은 부담가는 동작에서 표정으로도 괴로운게 꽤 티가 날정도..


세트리도 빡센편에 일정도 하루 두번씩 들어가있는거라 부상없이 완주를 해도 모자랄판에 부상을 달고 스타트를 하는점은 좀 많이 아니라고 보여지긴한다.

일정상 어쩔 수 없었나 싶기도한데...



아무튼 히나타 신참자는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특별히 중간에 크게 달라지는게 없다면 더 갱신은 없을거다.

다음은 월요일 우리미오를 보러..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