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인기 연재가 스핀오프
노기자카46 이야기
~ 어느날엔가, 선배들처럼 ~
아이돌 계의 선두주자인 노기자카46.
그 미래를 책임질 5기생이 들려주는 에피소드.
4인의 소녀들은, 노기자카46의 무엇을 동경해, 왜 여기에 도착했을까.
- - - - - - -
오가와 아야의 경우
『 끝나지 않는 청춘감을 찾아서 』
—— 오가와 아야는 3세부터 14세까지 댄스에 빠졌고, 동시에 피아노도 배우는, 바쁜 소녀였다.
「3살 위의 오빠를 흉내 내듯 댄스를 시작했는데,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춤추고 싶은 장르가 점점 늘어나버렸거든요. 최대로 주 6회까지 레슨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 아무리 바쁘다 해도, 흥미가 생기면 정신 없이 빠져 든다고 한다. 그런 오가와의 호기심은 노기자카46의 오디션 때도 그녀를 공회전시켰다.
「노기자카46 자체는 『Sing out!』 무렵에 ‘아이돌인데 이렇게나 예쁜 퍼포먼스를 해내는구나‘ 라면서 좋아하게 되었죠. 그때부터 2년 정도 지나고 ‘노기자카46 말야, 지금 오디션 하고 있으려나?’ 라고 생각해 찾아보니까 마침 개최되고 있는 시기였어서요. 왠지 누군가에게 “응모해봐” 라고 들은 것 같아서 바로 지원했습니다」
—— 그녀가 그때부터 동경하고 있는 것은, 노기자카46가 빚어내는 「여자아이의 청춘감」이었다.
「상상처럼 반짝 빛나는 연상의 언니들이 청춘을 즐기고 있는 느낌을 무척이나 동경하고 있었어요. 그 이미지는 가입한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지금의 저는 보통의 고교생과는 다른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선배와 만들어 가는 언더라이브 등은 특히 청춘이 느껴져요. 그건 분명 노기자카46에 있는 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오가와는 가입 당초 선배들이 쌓아둔 “노기자카스러움”에 대해 움츠러드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어조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작년까지는 ‘노기자카46의 가면을 써버리니까‘ 라고 믿고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스즈키 아야네 상이 졸업 콘서트를 시작하기 전, 원진을 이루고 있을 때 “모두 분명 1,2기생이 노기자카46의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지금의 아이들이 노기자카46니까. 과거에 얽매이지 말아줘” 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 어깨의 짐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습니다」
—— 3월, 마지막 2기생인 스즈키 아야네의 졸업이 지나고 1,2기생이 전원 졸업. 맞이한 8월의 「한여름의 전국 투어 2023」 센슈락에서는 캡틴 우메자와 미나미가 “저희들이 노기자카46입니다!” 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지금, 오가와는 미래의 자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예전부터 동경해온 것은 사이토 아스카 상이거든요. 하지만 저는 아스카 상도 아니고 아스카 상이 되고 싶다고 해서 될 수도 없어요. 그렇다면 그저 아스카 상처럼 멤버나 팬분들, 스탭분들…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 dc official App
싱아웃 입덕이라 아스카오시였나 - dc App
ㅇㅇ 드럼도 아스카 영향 있었던거로 기억함 - dc App
근데 싱아웃 입덕은좀 근본없는데... - dc App
얘가 07년생인거 고려해야제.. - dc App
하다사마때 9살이었네 ㅋㅋ - dc App
이런 ㅅㅂㅋㅋ - dc App
번역추
아야쟝 나랑 입덕싱글 같네
아야네가 좋은말을 해주었구나..
ㄹㅇ 후배들이 걱정하는 부분을 딱 말해준듯 - dc App
재림 아스카
빨리 뒷부분 가지고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