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로케촬영지 JR 이타바시역 앞
흡연장소도 있고 전체적으로 한적한 동네느낌 시작부터 좋았다.
1. 일본식 화과자점 츠루야
찹쌀떡이 메인인곳이라 2개 포장주문했고 여름상품이지만 혹시나 애들이 먹은 망고아이스 있는지 물어보니 있다해서 바로 구입.
지인들은 스타탄콘때 갔었는데 겨울이라 없다해서 다들 못먹었다는데 운이 좋았다.
젤리같이 단단하며 과육이 씹히는 얼린과일 수준이라 맛도 식감도 좋았음
주인할머니와 직원 아주머니가 가방보더니 다음주 라이브(야마졸콘) 가는거냐고 물어보심
무권찐따라고 하니까 아라라 쟌넨~ 이러심...
암튼 망고아이스 준비해놨으니 노기오타들의 많은 방문 부탁한다하심
2. 주먹밥 전문점 오리지날 본고 이타바시점
골
든
위
크
3. 도쿄 플라자 볼 볼링장
나에게 친구가 있었다면 볼링장에 들어 갈 수 있었을텐데
4. 마루후쿠 베이커리
낫토빵 포함 몇개는 이미 품절이라 남아있는 빵 구입
가게 할머니가 바게트는 뎁혀먹으면 더 맛있다고 알려주시면서 가방보시더니 노기자카팬? 하시더만 많이들 와서 사진찍으며 구입해간다고 고맙다고 말씀하심
[베리카] 하지만 않으면 아이돌오타 유입은 좋은 영향일지도
4개구입하고 780엔 지불
동거인 집에서 빵 뎁히고 반띵씩 해서 먹어봄
키나코 빵 - 미쿠
프렌치 토스트 - 아야
갈릭바게트 - 테레사
명란바게트 - 사츠키
키나코빵 - 콩가루 묻힌 빵이라 호불호 없이 고소하고 맛있었음
갈릭, 명란바게트 - 한국 바게트랑 비슷한데 재료가 많아서 그런가 명란 진하고 갈릭도 부드럽고 맛있었음
프렌치 토스트 - 건포도인줄 알았는데 초코고 살찌는 맛이었다 맛있긴한데 아야 이러면 진짜 좆된다고 살찐다고...
동거인과 상의결과
키나코>>>>프렌치토스트>>>>갈릭바게트>>>>명란바게트
성지순례도 했으니 내일 리얼그리를 위해 도쿄 떠나겠슴다.
5기생 만세
いつもありがとう 私のキャプテン!
레사 진짜 박지원일때네 ㅋ
빵값 진짜 한국하교 ㅈㄴ 비교됀다 ㅋㅋㅋ
솔직히 인정하는부분
오 빵 맛있겠다 ㅋㅋㅋㅋ 성지순례 하고싶어지네
동거인도 노기자카팬?.?
일단은
골든위크추 ㅋㅋ
고카스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