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도 현장에서 봤었고 노기나오는 무대연극 몇번이고 봐왔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로미쥬리는 진짜 프로 연극배우팀이 하는 꽤나 규모있는 뮤지컬이라서
노기멤버가 아마츄어로써 연습하고 참여한 무대연극 정도랑은 차원이다른 레벨차이를 느꼈음
로미오와 쥴리엣 자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인 만큼 뮤지컬자체도 상당한 퀄리티로 연출이 됐는데
그안에 노기 언더멤버인 이로하가 발탁돼서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는거 자체가 대단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실력이 있어서 채용된만큼 노래도 다른 프로배우들 하고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깔끔하고 억지스러운 뮤지컬발성 같은게 아니고 정말 깔끔하고 투명하게 노래를 부르는데
들으면서 진짜 치유된다는 느낌을 받음
이번 뮤지컬 보면서 노래로 원탑은 무조건 이로하인게 아닐까 확실하게 느낌 이건 반박못함 ㄹㅇ
연기하는것도 그 뛰어난 배우들 사이에서도 어색함없이 주인공역할 해냈고
스토리가 스토리인만큼 슬픈장면에서는 진짜 몰입해서 울뻔했다
못생겼다고 욕하는애들도 실제로 보면 그정돈 아니다 생각할듯 무대보는 내내 나는 이로하한테밖에 눈이 안감 ㄹㅇ
진짜 일본사는 게이같으면 꼭 보러가라고 추천하고싶은정도인데ㄹㅇ
아무튼간에 오쿠다이로하는 신이고 최고최상무적이다...
나중에 발신하면 그거라도 봐바라 진짜 이게 노기자카 언더멤버라고??? 소리 바로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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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마다 무대체질이 항상 있긴해
얘는 진짜 크게될애구나 느낌... - dc App
대체 얼마 받고 쓰는거냐 ㄹㅇ
저 이로하 좋아한다구요 ㅆㅂ - dc App
괜히 아역배우 출신이 아니지
걍 프로임 ㄹㅇ - dc App
우리 평생 이로하단이야.. - dc App
아 보러 가볼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