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닉 돌려줘~~~
칸무리 재밌게 보고 계신지요?
이번 여행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데 도저히 쓸만한 플랫폼이 생각나지 않아서 얼굴에 철판 깔고 글쓰러 왔습니다... 비추 달게 받겠습니다...
-프롤로그-
이번투어는 총 4가지 코스가 있었습니다
최고 카스트에 vip플랜이 있으며 패키지 내용은 A패키지에 비행기 + vip존(공연 끝나고 멤버들 오미오쿠리 있었음)
그 다음이 A플랜인데 B플랜에
멤버들과 펑리수 만들기가 있었음
마지막으로 B플랜
호텔 + 라이브표+ 멤버들이랑 연등 띄우기 + 첫날 전야제(도중에 멤버가 인사하러 옴) + 펑리수대신 멤버체키 증정
4가지라고 했는데 3가지만 말한 이유는 C플랜은 도저히 기억이 안났음
VIP플랜이 가격이 좀 쎄서 설마 떨어지겠냐 ㅋㅋ 하면서 넣었는데 와꾸가 적었는지 광탈하고 정신 승리하고 있는 와중에 플랜추가해서 응모 받는다길래 허겁지겁 넣고 A플랜 넣어서 기뻐하던 찰나 스케줄 맞는 비행기가 8만엔 이라서 ㅅㅂㅅㅂㅅㅂ 하면서 표 삼
-첫째날-
우선 비행기 놓치기 싫어서 하네다 공항 친구집에서 하루 신세짐
해외여행가기 전에 일본음식 먹고 가자 싶어서 지로 젠마시마시로 조짐
그리고 아침 대만이고 뭐고 더 자고 싶다 하면서 늙고 병든 몸을 이끌고 하네다 공항에 감
싸구려 카드 라운지인데 신형 음료 디스펜서에 제로콜라 까지 있어서 좀 호감이었음 ㅎㅎ
갈때는 사전체크인해서 줠라 빨리 들어감 ㅇㅇ
그리고 대만은 사전입국제도가 있어서 미리 기입하면 입국카드 안써도 되서 좋았음
내려서 좀 보니까 일본 브랜드 줠라 많아서 좀 웃겼음
그리고 이제 슬슬 호텔위치좀 파악할까 싶어서 어슬렁 거리니까 오타쿠행님이 혼자 왔냐고 해서 ㅇㅇㅇㅇㅇ 하고 같이 다님….
친절한 형님 감사합니다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는데 그 옷을 입고 있는데 어떻게 못알아보겠냐고 함
이 옷이랑 관련된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는데 호텔에 짐 맡기고 돌아다니려고 나왔는데 호텔서 가장 가까운 역 근처에 있던 다른 오타쿠들이 내 옷보고 안심한 표정으로 호텔어딨는지 물어봐서 바로 알려줌 ㅋㅋ
(요거)
그 다음 처음으로 간 관광지가 용산사 라는 절 이었는데 절 외관이 ㄹㅇ 대륙의 기상이었음
또 오미쿠지말고도 일반 기념품샵처럼 먹을거도 파는게 재밌었음 ㅋㅋ
하도 돌아다녀서 힘없으니까 일단 뭐라도 먹자 싶어서 타이페이역에 있는 쇼핑몰 감 얘네도 선지 잘 먹더라
근데 여기 진짜 일식이랑 한식 많아서 같이 간 사람이랑 좀 웃음
ㄹㅇ 야끼니꾸 라이크에 갓덴스시에 야마자키까지...
저는 식욕은 없어서 타로 그린 밀크티 마셨는데 나중에 멤버 토크때 그거 마셨대서 나도 그거 마심!!! 함
그리고 여기도 블루록 인기 많더라....
지금 보니 사진 개 핑신같이 찍었네...
참고로 비행기 패키지 다 합쳐서 26만엔 태움....
(26만엔의 가치 . jpg)
뒷 내용 더 있는데 글자수 제한으로 짤려서 바로 이어서 올리겠읍니다....
이게 누구야
그동안 무탈하셨습니까
따이완남바완 ㅋㅋ - dc App
따자하오
후끈달아오르는 레후
에비츄의 수호기사여
240수호단 든든하다 싯빨!!
이게 얼마만입니까ㅋㅋㅋ
오랜만이에요
그가 돌아왔다 - dc App
리뷰는 역시 일연갤 ㅋㅋ
퍄 후기추
후기는 남겨야 제맛쓰...
개굿~~
곤듀님은 항상 이뻐
어서오십쇼
안녕하세요 ㅎㅎ
으악사쿠탄너무이쁘다
26만엔이 아깝지않다.. - dc App
땅파서 장사하나???
퇴갤해야재...
오늘 웰컴투재팬보니까 눈물이 왈칵
레즈레즈 ㅋㅋㅋ
군침이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