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도보로 한군데밖에 못돌고 한계가 와서 방향전환 후 2회차 완성 목표로 재방문
배랑 비행기 고민하다 배는 시간이랑 현지도착까지 거리문제로 비행기를 선택
도착후 주행준비 완료
공항을 뒤로하고 숙소로 이동
일반 호텔 숙박의 난점 자전거 패킹을 매번 반복해야함
첫날은 숙소이동외엔 딱히 없음 부타동 원툴 오비히로 인근 부타동 취급점 200여개 있다고 한다
담날 개고생해야 해서 야식 컵라면 추가
새벽일찍 출발 총이동거리 166.38키로미터 산간부 오르막등 포함 자전거로 오른 높이 1343미터 이 성지순례가 가장 난이도가 높아서 도쿄 -> 나고야 자전거 주파하면서 하코네 산도 넘고 산길도 연습하러 가고 그랬다
가는도중 촬영장소중 하나인 학교 찍고
산골가기전 마지막 역에 도착 2년전에 역만찍고 갔는데 다시 오니 다 갈아엎는중이었다
결국 역내 소바도 못먹어보고 끝남
낭독씬 촬영장소 동네 폐교한 초등학교
본격적인 산길 돌입
도중에 영상처럼 여우도 만나고
역에서 40키로 가량 이동후 산골 마을 도착
동네 간판
초중학교 통합학교
동네 유일한 매점겸 카페 주로 등산 가는 외지인들이 사용한다 스탭1명이 출산이슈로 카페 휴업이었다
굶고 달려야 하나 했는데 자전거 타고 위쪽에 간다고 하니 휴업중임에도 사슴고기 샌드위치를 만들어주셨다 처음 먹어보는데 양념이 되어 있어서
뭐가 다른건진 딱히 모르겠더라
동네 좀 지나서 다리 물색이 많이 달랐음
한참 지나서 목장 소가 반응하고 슬쩍 다가와서 쳐다보다 반응 없으니 관심 끄고 딴데 쳐다봄
원래는 여기서 오프닝 촬영한 장소에 가고 싶었는데 길앞에대놓고 공사하느라 막혀있어서 못감
마지막 포인트로 이동
도 공식이 도로라는 타이틀을 달고 비포장 구간이 10키로가량
맵핑된 위치에서 최대한 비슷한곳 찾아서 찍었는데 애매해서 구간 끝까지 다 봤는데 완벽하게 일치하는 위치는 없어보이더라 8년전이라 경관이 바뀔 수는 있긴하니 일단 눈으로 전부 확인한걸로 만족
도보로 깝치다 완성 못하고 재준비하는데 가장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어찌저찌 완성 오비히로는 이제 다신 갈일 없을듯 내년 여름이면 이제 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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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사진 장수 제한 몇개 대충 던짐 행복 애국 경치 ...
자전거 많이 이뿌네 트랙추
저거나온지 벌써 8년이나 됫네 재밋게봣는데
낭만 오진다
자전거 이동거리 전부몇키로인지 계산해보죠 ㅋㅋ - dc App
대박
개추
와 자전거 성지순례 재밌겠다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