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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자마자 짐풀고 표 발권하고 요코하마로 달림

이미 비는 오지게 내려서 예상은 했지만 더욱 그지같긴 하더라ㅅㅂ

트윗에서 뉴스인가 마토메인가에 이장면 박제되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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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콘노형은 선행 낙선한 노슬람 새끼에게 낙원은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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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세트리스트 감상평 간략하게 남겨보자면

삼보마스터 노래로 시작해서 꽤 응디흔들면서 시작

1일차엔 나기가 가나가와에서 콘하니(가나가와 출신) 지모토 온김에 다다이마 -> 오카에리 해주라 하고 하려니 탄산도 가나가와 출신이라 같이 해서 오가에리로 답해줬었음

허니웍스 노래하는 미쿠에게 집중했는데 확실히 탄산 레사 빼면 다들 노래에 자신감 붙었는지 꽤 잘하더라

시샤모 노래 하는 탄산이도 과거 실력 생각하면 성장했다고 느낌

스타탄콘은 일반콘과 다르게 한곡하고 엠씨탐 갖고 하는 무빙이 잦아서 오스왈드의 진행력이 중요했는데 3년 같이한 짬은 있는지 애들이랑 조합도 잘 맞고 좋았음 이토는 생긴거랑 다르게 섬세하고 감수성 넘쳐서 눈물이 많은 남자란걸 이때 알아버림 하타나카도 괜찮아서 전체적으로 이 부분은 긍정적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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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미쿠 프로듀싱곡 스탠바이미 나와서 여성모드 발동 된 상태에서 반쯤 울면서 감상... 역시 차기 에이스는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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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사가 불렀던 애니송(오쟈마녀 레미)은 기억에 지웠으니 감상평 묻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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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게스트였던 히토토요씨는 유명한 네임드씨니 귀호강 하겠다 싶었지만 마오와의 하나미즈키 참 좋았고 예상치 못한 이 곡

두번째인 곡 모라이나키는 학생때 많이 들었던 곡이라 이걸 노기자카 덕분에 라이브로 들어서 진심으로 행복했음... 눈물이 찔끔 나옴... 첫날부터 기대수치 올리면 다음공연들 노잼될까 걱정될정도였음ㅋㅋ

다 부르고 마지막에 마루코op 폼포코린으로 마무리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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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VTR은 치바단이었음

스킷츠 장기프로들 하나씩 나오는건가 싶어서 바부미랑 나중에 나오겠다 예상하면서 감상

치바단 은퇴선언하는 아야대장과 차기 대권노리는 치바단들 결국 대장은 제3자 하타나카로 정해진 개판이었던 웃기는 상황들ㅋㅋ


5기라 시작

절망1초전-나기
이츠노히-아야
밴드에이드-사츠키
넷쿄노하게구치-미쿠
쟈네-마오
캉가에나이스루-나오
코코로니-레사
17분간-탄산

5기곡들로 떡칠해줘서 고카스들 숨넘어가는거 느껴질정도로 오지게 콜쳤던 기억

공식 시메는 솔로천국으로 끝내고

앵콜로 나온 로망스타와 아크츄얼리로 이미 다들 정신을 놔버린 상황이 와버림 젠츠보다 더 셋리 맘에 드는건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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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일차 종료

노슬람 동료들과 한잔 적시는데 마오는 음흉하지 않다고 열변을 토하길래 저날만큼은 인정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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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낮공연 입갤

대충 콘노는 선행 낙선한 노슬람 어쩌구 천공석 어쩌구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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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댄스때의 미쿠가 너무 귀여워서 정신 못차리고 있었음

일섭이가 지 프로듀싱곡 할때 노랑색으로 바꿔주라고 작년에 이어서 또 [해줘]하는데 줘팸 500배 마렵다가 그냥 해주기로 하고 바꾸고 진행

작년 요요기때도 타코이즈색 통일 해주고 오타들이 참 착하네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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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공연 게스트는 사일런트사이렌 경음부쪽으로 유명한 언니들이죠

mz한 면모도 있고 같이 노래부르는데 관객호응유도도 좋았고 다들 털털한 느낌이 좋았음

저 체리체리봄봄 포즈 아직도 세뇌당해서 죠랄중 ㅅㅂㅋㅋ

2일차 낮공연 VTR은 사쿠럭키

억까사쿠럭키 시리즈 볼 때 마다 느끼는건 나기가 은근 빌런임 ㅋㅋ 미쿠해피에게 밥그릇 뺏길까봐 불안한 사쿠럭키 개귀여웠다

5기콘때는 셋리는 1일차와 같고 시메곡이 치토데이로 바꾸고 앵콜때 노기 공식 앵콜곡 하우스 조져줘서 돌려막기 안해줘서 기부니가 좋았음

당연 아크츄얼리겠지 했는데 아야 일상 센터에 다들 정신 못차리고 콜싸개로 변해버림 물론 나도 포함

이로하 대타라는데 애들이 고생하는구나 싶었던 로하신 왜 갑자기 DL해버리신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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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공연 나오면서 찰칵

노슬람들이랑 늦은 점심 먹고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사고 차안에서 좀 쉬다가 막공이니 티켓 구해보자해서 서칭과 읽씹의 연속에 고통받다 운좋게 노쇼안하는 판매자와 조인 되어서 염가에 센터석 구하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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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보장된 자리에 오니 텐션이 살아나버림

막공이니 조지자 하는마음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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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미세스 그린애플곡으로 신나버린 오타들

하로팬 사츠키 필두로 미쿠랑 아야 나기 루노의 샤본다마 무대는 과거 하로오타 시절이 생각나서 매우 좋았다

재앙이의 전영소녀 무대는 얘에게 가창력 논하면 개너무한거니 다리만 쌍안경으로 조져버림 만----족



탄산의 이키모노가카리 사쿠라 무대는 워낙에 노래가 사기인 것도 있지만 탄산과 너무 잘 맞아서 생각보다 좋았음 음정실수도 많이 없었고 옆 탄산단 울더라

물론 그 후에 미쿠 아이 빌리브 솔로무대땐 내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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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락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봄이여 오라 아야X이로하 무대 몇개월동안 준비했다더니 진짜 잘불러서 진심 찡했었음 로하 아야 다 울때 같이 울더라... 모두가 눈물단이다 무대는 스타탄에서 탑이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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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락 게스트는 아루노 남친드립받는 그분의 유닛 고스페라스 22년도 스타탄콘 게스트였는데 또 볼줄이야

같이 노래부르고 관객들도 같이 부르자고 개사기 치트키곡 YMCA 갈겨버림

차리티때 에그자일과 했었는데 또 하게 되다니 덩실덩실 춰드리고 게스트타임 종료

스타탄 코너 막곡도 삼보마스터곡으로 시메

2일차 센슈락 VTR은 바부미
바부미센세 1년후 학생들 어찌 지내는가로 이어지던데 마오는 유급 나오는 오샤레한 대학생 로하는 호빠모리마냥 양키부발에게 돈뜯기는 상황이라 바부미가 도와주는 스토리 이거보니 장기 콩트들 다 정리하고 없애는 느낌이 강해서 적어도 스킷츠코너는 문닫았구나 싶더라 아쉽다 이거라도 있어서 재밌었는데

5기곡 그대로 돌리고 시메곡 솔로천국 재탕해서 조금 그랬지만 낮에는 바꿨으니 응디 흔들었음

마지막 토크때 미쿠가 6기생 들온다고 이젠 선배가 된다고 운을 떼면서 그렇다고 님들 오시헨 하는건 절대 안된다고 5기 전체가 팔로 X자들고 뾰루퉁한거 겁나 귀여웠던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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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곡 당케쉔 나와서 모든걸 용서하기로 했다 젠츠때 안해서 개삐진 상황이었는데 역시 큰일은 5기가 한다

의외인게 앵콜곡은 부발센터 태양노크로 끝낸거였는데 이럴거면 걸즈룰도 해주지 좀 뜬금없었음 그래 여기서라도 센터 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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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우타 전 이로하도 나와서 인사하는데 다들 이로하 다이스키 외쳐서 로하 2차 즙터짐사태 발발

본인도 아프니 속상하겠지 열심히 하시잖아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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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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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람들과 감상회 갖는데 갑자기 선발발표 소식에 그룹의 장래에 대한 토론으로 바뀌어서 한참 노가리 까다 해산

스타탄생콘 계륵같은 존재지만 결코 무시할수 없는 퀄리티의 콘으로 발전했다

그런데 다음 콘 보장이 안되는데 좀 아쉽다 가능하다면 5기의 스타탄생 라이브 이 멤버 이 mc들로 또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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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の一生一ノ瀬美空のため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