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녕하세요 샄쿄돔 이후 간만의후기입니다.
샄 8,9백스라 3기라 요요기 전부 끝까지전낙하고
3기라오사카만 겨우 다녀왔습니다.
올해 진짜 샄 경쟁률 왜케 빡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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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1차 천공 백스테이지석 각각 다녀왔고
샄 3기 잘한다잘한다했더니 이젠 아주 재주넘고앉아있네요

특히 그 중에서 시작부터 가장 떨어졌던 엔리코 얘기를
안할수가 없는게 애가 9싱 백스라를 기점으로 그룹 내에서
1인분 아니 그 이상을 해내는 환골탈태급 변화에 무척 대단한 친구라고 느꼈습니다.

첫 합숙다큐에서 아 운영 무슨 개폐급 고문관을 어디서주워왔어 
생각했고 게다가 작년 신참자에서 전설의 유탄을 보고
'아..아!! 퍼포먼스 그룹을 자처하던 사쿠라자카가..!!! 비~~상!!'
샤우팅을 지르는 클템이 귀에 들릴정도로 개심각했어서
얼굴은 애기애기하고 귀여워도 도저히 레퍼런스에 못따라오는
딱 봐도 백스전전하다가 도태되고 졸업하는 사이즈라고 봤는데
그때와는 다른 훌륭하게 발전한 모습을 결과로 내버리니
성급히 재단하고 관에 넣어도 안아픈 내새끼 취급했던
과거의 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워졌습니다.

물론 샄에 괴물들이 즐비해서 저 높은산을 넘을수있을까라는
문제에는 아직도 퀘스쳔마크지만 언젠가는 그럴수도 있을날이올수도있겠다 라는 가능성은 충분히 본 것같습니다.
제가 틀렸었네요.

그리고 디스크이슈였던 이토피 레이나가 부재였지만 막날에
이토피가 센터곡 히키코모루지칸나이를 무리해서라도 나와
첫 피로해주는 모습에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했습니다.
디스크터져봐서 아는데진짜겁나아픈데저거

근데 샄쿄돔 이후로 그사이 응원문화가 좀 변했나요? 무권좀비
도 겁나보이고 하이세노노하이세노충도 많아진게ㅋㅋㅋ
이것도 변화의 흐름이라면 흐름이겠죠 어쨌든 감사히 감상하고

물론 그 후 리벳도다녀왔습니다 입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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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분과의 잠깐의 리얼미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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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캡쳐라 화질개판이네요 암튼 가까이서 봐서 행복했습니다
물론 진로방해 안했고 안전거리규정 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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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전광판도 찍고 리벳도 3열에서 감상 잘했습니다
IWTC 한국에서 첫무대 실화인가요 대 항 샄
그리고 현생살다가 히 전투 샄 애니라 한번에 찍고올수있는
개꿀일정이 떠서 후다닥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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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는 아레나C  2일차는 스탠드3열이였습니다.
워낙 공연장이 작다보니 어디있던 잘보이는편이였지만
구조나 단차높이 위치가 좀 별로라 평소 라이브하는 곳이 맞나싶었는데 공연전 덕질선배님께서
이런데서 라이브장하는거 아녜요..말씀하셔서 무척 공감갔습니다.
곧 전투가시는분들도 많으시니 스포가 많이 안되는선에서 간단후기

Am I ready? 작년 전투주인공 격 곡이 초반부부터 나와서 아 전관예우차원인가 싶었는데 뭐 귀염뽀짝느낌은 언제던 좋으니 OK였습니다.
근데 나노가 센터중앙에서 너무높게 올라가다보니 주인공보다 다른친구들이 눈에띄는 건 좀 차라리작년처럼 풍선띄우던가
雨が降ったって 알록달록 우산들을 가지고 돌리는 연출이 키츠네 우산버젼 순한맛느낌
接触と感情 굉장히 의외의곡이였습니다  지금후기를쓰고있는이순간도뭐였지그건

ときめき草 이것도 의외라면 의외인데 간만에 봐서 좋았습니다

작년전투는 시미리가 오히사마가 타리나이로 사람 힘들게하더니
올해는 여러가지를 접목한 춤을 시켜버리네요
체력에 따라 지치실수있으니 충분한 수분공급 하시길 바랍니다.
중간중간 히나아이 콜라보로 지들끼리 히나아이 형식으로
노가리까면서 노는데 평소 칸무리보신분이라면 더 재밌게
같이 즐기실수있을 것 같습니다.

膨大な夢に押し潰されて 얜또뭐지 작년전투곡이였는데
진짜 전관예우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큰 그림의 서막이였고 요노래 당시에는 눈치 못 챘었습니다.

夜明けのスピード 토롯코타임인데 퀸사카 나노 요코 하루하루
4인방이 돌아댕깁니다. 경로가 재밌는데 급 직각 드리프트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진짜 넷다겁나귀엽고 참하다 참해

君しか勝たん 예전 도쿄돔때 카탕과 서커스를 접목시킨
무대가 있었는데 이번전투도 magical tour다보니 결이 비슷한
냄새가 났습니다. 벌써 두번째 토시센터곡 분위기는 해피하고
활발한데 왜 이리 눈물이글썽거릴까요 역시 토시쨩졸업이 얼마 남지않은 걸 알아서겠죠

ホントの時間 이건 전투인가 히나탄제인가 근데 개취곡이라 굿

夕陽Dance 대놓고 콜하라고만든 곡이라 응 콜할게 응한곡
리나시 요 막둥이가 너무이쁘게잘크고있습니다 정변중

永遠のソフィア 처음 들었을때 25년전 컨츄리꼬꼬 뽕짝비트에 히나타한스푼 느낌이라 복고풍이 한바퀴 돌아서
재유행하는것처럼 쿨타임 돌았나 싶었는데 막상 가서보니
개인적으로 이번전투 No.1 이였습니다.
후반부 오오오오 절정파트와 이걸 아이돌안무라고 짜고앉아있냐 싶은 한쪽 게다리 떠는 춤과 오묘한 시너지를 불어일으켜서
킬링파트로 둔갑하는데 도파민 터질뻔했습니다
이제 소피아도아니고 맛피아도아니고 갓피아입니다 저한테는
근데 Monopoly도 그렇고 아키p 가사 후반부에 쓸거 떨어지면
오오오오로 대충 때우는것같은데 기분탓인거겠죠

月と星が踊るMidnight 이번전투No.2 저 멀리 가버린 우리
가슴속에 살아있는 쿙코대신 토시쨩이 센터로 피로했고
토시쨩 중앙에 독무구간이 있는데
야 나 이제 이짓 얼마 안 남았다 시간별로없으니 눈에 새겨놔라 느낌에다
곡 특유의 처절함과 고뇌, 그리고 승화라는 주제의식이 피부로 와닿아서 매우매우 울컥하고 최고였습니다.
왜 방대한꿈부터 빌드업을 짜서 굳이 카토시센터의 미드나잇을 보여줬는지 그제서야 깨달았고 이번전투 주인공은 표면적으로는 요코,카호링이였지만 진 주인공은 이번전투의 마지막 여정
히쿄돔의 카토시였네요 아 에드워드 토시쨩

錆つかない剣を持て!  인트로에 미꾸니가 혼자 칼춤추는데
자칫 무당분들의 굿판버젼이 될수 있었지만 다행히 꾸니가 잘 소화해내서 킬빌버젼입니다.

見たことない魔物 제가 처음들었을때는 90년대 에어로빅 강좌비디오 BGM같았지만 지금은 명실상부 히나타를대표하는 노래중에 하나죠. 실제로 모든 곡중에서 반응도 제일 뜨거웠고 헤이오히사마 콜은 모르시는분들 아직 많은데 이 노래는
8000명 전원이 알고 콜치시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제 옆에 계신 분은 성대결절은 기본이고  저러다 각혈을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이악물고 콜하셔서 오타쿠의 귀감을 보여주셨네요

이틀 모두 최고였고 젠부오브도쿄 아직 못봤어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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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오도 재밌었습니다. 사실 제2의 Remind사태가 발생할까
노심초사했는데 각자 성격에 많이 벗어나지않은 캐릭터로
분해서 연기력으로 얘기나올껀없어보였습니다.
근데 작가님 카호링 키라링을 무슨 키모이스토커로 만듭니까..
저게 저렇게 귀여운애들이 연기해서 그렇지 저처럼 생긴
배우가 저 역을 맡으면 갑자기 범죄서스펜스추격극이 되는건데
역시 누가 연기하냐에 따라서 장르가 확 바뀌네요
어쨌든 감사히 감상잘했고 애니라보러 도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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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1차 이틀다떨어지고 와조졌다싶은 타이밍에 외국인좌석이
떠서 이틀다 외국인좌석에서 감상했습니다.
중계도 있었고 보셨을 분 많으니 간단감상은

Anthem time ↔ ドローン 올해전투부터 슬금슬금 메들리엮더니 여기까지 할줄이야 멤버관객석난입구간인데
첫날은 시야가구려서 안보였고 둘쨋날에 캡틴이랑 엔리코가
왔었습니다. 가까운위치는 아니였지만 충분히 보이는 곳이라
첫곡부터 애들을 목이터져라 불렀네요 엔리코오시인 친구는
첫곡부터 만족하고 배부르다는

嵐の前、世界の終わり 타마시노 라이어 어나더버젼같은 느낌인데 전원선발곡에 의의를두고싶습니다. 전원 파트하나씩은 다있어서 DD인 저는 매우 좋았네요. 뭔가 장엄하다장엄해

BAN  작년 중반부전투때부터 배리에이션을 넣던 효자곡인데
진짜 오랫만에 베이직버젼이라 반대로 신선했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떠올랐네요

引きこもる時間はない 이제는 앵간치 괜찮아보이는 이토피의
센터곡 현지 반응도좋고 굿이였습니다

TOKYO SNOW 현장에서도 실제 눈만 안왔지 겁나게추워서 겨울느낌나고 거기에 곡분위기가 겨울겨울하니 딱맞는
곡이였습니다. 근데 우리나라폭설사태를보니 단언컨데 눈이라는건 진짜 개쓰레기새끼들입니다.

五月雨よ  개인적으로 샄 최애곡이라 편애가 강한데
새벽3시반쯤 렘수면상태일때 강도가 우리집에 침입하여 이노래를 들려주며 돈 내놓으라고 해도 웃으며 지갑을 건네어 배웅하고 다시 감상하며 잠을청할정도로 좋아하는 노래이자 무대입니다 텐쨩괴물쉨

コンビナート 사실 컴비나트라는 뜻과 가사를 찬찬히 뜯어보면
조금 야한노래기도한데 애들이 알고부르는걸까요..? 아마 알겠죠.

マモリビト 아마 3기라때부터? 곡 중간에 콘나기의 소회를
토해내는 파트가 추가됬는데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샄의 모토
피지 않는 사람은 없어 외치는 이부분 캬 기가막히네요

マンホールの蓋の上 承認欲求 아마 근 1년간 운영에서 가장 신경쓰고 밀고있는 두곡이 아닐까 싶은데 승인욕구 후반간주에서 룬룬 아이리 시쨩 셋이 팔돌리기배틀을 하는데
저거 자주하다 습관성 어깨탈구 걸릴까 항상 걱정스럽습니다
애들건강 개나줘버린 X카히로

もう一曲 欲しいのかい? 기계음떡칠노래를 그닥
좋아하지않아 음원으로는
2~3번밖에안들었는데 역시 라이브전용 후크송이네요
라따따 부분이 악마의중독성을 지녀 후기쓰는 지금도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라이드온따라라라따따

本質的なこと 3기라오사카 막날 서프로 본질공개티져가
떴을때 누가들어도 리코목소리라 친구와 부둥켜서 환호했는데
그 첫무대를 피로할때 사람미치는지알았습니다.

혼자 우두커니 서있다가 한숨을 가볍게쉬고 다짐을 한 후 홀로
하나미치를 건너 무대로 향하는 모습에 저 폐급이 언제 이렇게
자랑스럽게컸냐 장하다우리코 시작도전에 울컥했었고요
곡도 겁나 잘뽑혔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X카히로가 태업해줘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이건감사요센세

標識 이건 갓다쿠라 오죠사마에게 감사를 안드릴수가 없네요 편찮으신데 친히 먼길 와주셔서 표식 라이브첫무대를 감히 함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니 물론 콜구간이 명확하다고는 하지만 버디즈들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으면 표식 첫무대인데
한마음 한뜻으로 콜이 우렁찼는지

On my way 많이들어본 인트로가 나오자마자 이런미친
마츠다리나! 이노우에리나! 오레라노후타리나 On my way!
무려 약 3년만에 후타리나 이 무대보면서 ㄹㅇ애니라 놓쳤으면
피눈물흘렸겠다싶었습니다 아 좋았네요

静寂の暴力  사실 이틀내내 바로옆에서 불꽃놀이축제? 가 있었어서 친구랑 농담식으로 저 분위기와 저 적막속에서
불꽃터지면 어쩔까나 싶었는데 진짜 뻥뻥터지긴했습니다ㅋㅋ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역시 몰입감이좋은 무대였습니다.

IWTC  리벳때 처음 무대를보고 애니라를 오니 '여기있는 98프로의 버디즈는 라이브로 처음보는건가 얶ㅋㅋ'
되게 괜한 쓰잘데기없는 우월감에 빠져서 감상했고
3단 기 전 결의 변화무쌍한 곡을 이렇게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우리 샄 역시 멋진 그룹이라 다시금 느꼈습니다.

이번덕질도 참 만족스러웠고 다음주수백스라출국인데
센슈락 표가없어서 지금이순간도 속이매우타들어가네요
아 치케토레더럽게안되고 골드회원7배는개뿔
하필 이번 센슈락은 중계도없어서 암담한심정입니다

어쨌든 이번 덕질도 최고엿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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