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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 26일 가장 최근에 했던 히나타자카46 '해피 매지컬 투어'.

양일 다 참전했고, 25일에는 카토시 졸세까지 껴있어서 이때 많이 뭉클했었지.


26일 콘서트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니부쨩, 히요땅, 그리고 어제 세레모니했던 카토시까지 다시 등장해서 나를 울리게했어.

역시 도쿄돔은 감동 그 자체더라고... 이 기회가 언제 있을지 솔직히 너무 기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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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 9월 8일 히나자카카46 '히나패스 2024'

역시 이날도 다 참전을 했고, 양일 너무 더워서 고생을 했던 애피소드가 있었지 ㅋ

특히 1일차 시야가 저 철창 때문에 너무 거슬려서 소리로만 들어야 했던 흑역사가 있었지 ㅠㅠ


하지만 2일차 자리가 너무나 혜자스러운 아리나 구역이라 너무 좋았고, 물도 신나게 맞았지.

마지막으로 위에 갔었던 도쿄돔 서프는 감동 그 자체였다.


그리고 양일 다 했던 퍼레이드는 "혜자" 그 자체였다. 내년에도 갈까 생각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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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사이토쿄코 졸업콘서트', 4월 6일 ~ 4월 7일 '5번째 히나탄제'

그동안 살면서 최초로 3일 연속 콘서트에 참전한건 이 콘서트가 처음이었다.

쿙코 졸콘에서 본인센터곡을 부를 때 그 떨리는 목소리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더라고.. 아 저 친구 눈물 많구나...


히나텐제에서는 역시 히나타자카 스러운 매력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고, 이때 '히나패스 2024' 를 개최를 알렸었지...ㅋㅋㅋ

이때 더더욱 히나타자카에게 깊숙히 빠진 계기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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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노기자카46 34싱글 언더라이브' 마지막 날 공연.

노기자카46 두번째 공연 직관이자 최초의 언더라를 이날 갔었지.

1차 FC선행에 바로 붙었었고 운이 좋게 아리나에 받아서 좋았음.

이날은 솔직히 아루노가 거의 다 했다고 해도 무방했음.

아루노의 첫 센터곡, 그리고 언더 첫 센터곡 모두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공연.


11월 10일 '원더리벳 2024'

사쿠라자카46 최초의 한국 스케줄이자 코로나이후 사카미치 최초의 한국 스케줄을 직접 보러 갔었네.

사실은 갈지 안 갈지 고민 중 이었는데, 예매 마감 전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던 공연.

역시, 시쿠라자카는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 라고 느꼈던 하루였지.

김포공항의 출국길도 너무나도 좋았던 하루였다.



2024년 한 해도 이렇게 끝났네.

더 가고 싶었지만, 그래도 내년이 있기에 그 때를 기약하고 이만 글을 마친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사카미치와 함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