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은 감 없지 않을지 몰라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거니 난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01. 리얼 미그리
레포는 여기에!
미그리날이 생탄기념이라 덴짱 레인은 유니바 입구가 되었고
실물로 가까이 본건 2022년 감사제 팬미팅 이후고 악수회는 약 4년만이고 미그리 자체도 1년만인지 비 맞아도 싱글벙글 했던 날.
복근 깠는데 책상에 가려져서 제대로 못본건 천추의 한.
다른 덕질로는 비맞으며 와스타 무료 라이브를 관람
미즈키 졸콘 자꾸 떨어져서 홧김에 신청한 라이브로 2번째 가루아와.
3곡 정도밖에 안했지만 멀리서라도 볼 수 있는게 어디인가
엠씨 중 덴짱 발에 뭔가 걸려서 신경쓰이는 모습이나 찬스는 평등 피로할때 우메랑 눈누난나하는거 본거 많으로 만족.☺+
다른 덕질로는 히나타 전시회에서 서방님 관람하고
같은 사카미치 오타 친구랑 사쿠라자카 멤버가 갔다는 지로계 라면 첫 시식.
03. 온라인 사인회
그동안 3장충으로 넣던 사인회가 당첨되는 세상에 마상에 첫 사인회올해부터 한국어로 조금씩 이야기하기 시작했는데 덴덴이가 한국어로 처음이에요☺+? 물어본게 뭔가 포인트였고 내 이름 한국어로 써달라고 졸라 한글도 몇개 써줬는데 오타는 귀엽게 넘어가
04. 노기카페
노기카페 가서 덴짱 메뉴 마신다고 1박2일 오사카 결정. 1박2일이었지만 카페도 가고 은사님도 보고 알바 선배도 보았던 알찬 여행☺+
05. 나고야 라이브
2020 원순라 이후의 나고야돔으로 자리는 나쁘지 않았으나 언년이보는 중에 토롯코가 내 시야를 가려버리고 후반에 언년이가 토롯코 타고 내쪽으로 왔으나 정 반대 방향 위치에 있어 보지도 못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배치로 토롯코하면 손사래를 치는 라이브가 되었다.
그래도 유닛곡에서 他の星から에서 덴덴이 나시도 보고 퍼포먼스도 많이보고 레스도 받은거 같으니 라이라이차차차.
나고야 덕질로는 덴짱이 갔던 가게도 가고
스탬프 랠리에 도전해 랜덤 포스트카드를 받는 여정이 있었는데
흑광코 쪽만 3장이 나옴
06. 진구 라이브
무려 첫 진구로 이 때도 토롯코의 악몽은 계속되었으나 엔도 사쿠라의 쥐파먹은 앞머리에 비하면 별거 아니었던 걸로. 군단곡 할 줄 알았는데 안해서 아쉽긴한데 덴덴이는 스크린으로 많이 비추어줬으니 만족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나고야 기후를 가서 스탬프랠리 완성시키고
덴짱이 먹었던 피카이치도 냠냠☺+
그리고 마침 8주년이라 노기자카역가서 8주년 포스터랑 우리 누나 생탄 포스터도 관람. 누나 나 죽어~~~~~~
07. 후쿠오카 언더라이브
현실 언년이랑 아이돌 언년이 둘 다 볼 수 있어 신나는 날.
1년 만에 본 데코보코 콤비 절친의 근무하는 모습을 멀리서 보며 응원하며 친구 근무가 끝나고 시부야 음반 매장을 가볍게 구경.
뒤에서 퍼포먼스하는 덴덴이를 유심히 보았던 라이브였고 피쳐계획은 신이다. 근데 이 날도 비왔어...
그리고 덴광코츄러스 사세요☺+
08. 삿포로 언더라이브
피쳐계획이 좋아서 급거 구매한 1박2일 삿포로.
사토카에데급 연기의 관록을 다시 한 번 느꼈고 덴덴이 그녀는 퍼포먼스의 신인가??
삿포로는 아는 사람이 없다 보니 산책만 계속하고 먹기만 하는걸로 올해 오타카츠 끝☺+
22년 활발
23년 노활발
24년 활발로
홀수인 25년은 설마 노활발!?
- dc official App
한번에 여러개한게 아니라 3장으로 된거구나
덴광코!!!!!!!
싸인 맞춤법 틀린거보면 번역기도 안돌리고 ㄹㅇ 스스로 아는만큼 썼나보네요ㄷㄷㄷ
은근진심인새기..
후쿠오카 잽 어쩌케 걸렷냐거
19번 왼쪽 하단에 저 사진은 뭐죠?
사진은 알고 있었는데 진짜 광코단이셨군요
지난번 미그리 후기에서 한국어로 대화하셨다는 글 보고 오호~? 했었는데 사인보니 호감도 급 상승하네요! 이거 보고 온라인사인회 넣기로 결정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