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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하면서 다들 느낀거겠지만 오타들 느끼는건 국적 상관없이 다 똑같더라. 여기서 희노애락 표현하는거 일본 트윗이나 마토메보면 똑같은 소리하고 있고 영어권 오타들도 똑같은 소리하고 있음. 히나타 졸업 러쉬후 사쿠라에게도 주목이 쏠리고 있는데 주력 멤버 나잇대가 너무 높다는건 하루이틀 나온 소리가 아니었잖아.


저 표로 보면 알겠지만 히나타는 고통을 감내해서 좋은 의미로 세대 교체 준비를 확실히 하고 있다고 볼수있는데 다른 관점에서 보면 사쿠라도 똑같은 상황을 거쳐야 한다는거고 시기의 문제일뿐이지. 호노는 작년부터 졸업 유력 나온판이고 이젠 레나마저 합류했음. 이 둘은 이제 공트 올라올때마다 긴장해야하는 레벨이고 5황 바로 뒤인 레이도 졸업 가시권이라 봐야함. 히카루, 카린, 키라, 츄케도 올해 마의 24살에 다 들어가서 진짜 폭풍 전야라고 봐야하는 상황


근데 이런 글을 쓰지만서도 부정적인 생각은 하나도 안드는게 반대로 보자면 그룹이 연령대적으로도 가장 물이 오른 전성기라는거고 실제 그룹의 포텐이 작년부터 터지기 시작했으니 올해는 신년 CM에서 그룹 자체가 최고지점을 말할정도로 올해가 좋은 의미로도 폭풍이 휘몰아치지 않을까 싶네. 4D가 돔투어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애니라때부터 멤버들이 대놓고 더 위로 가고 싶다고 했으니 사실 뭐가 나와도 이상할게 없고


오래는 안됐지만 지금까지 봐보니까 졸업형 시스템 아이돌에서 졸업 가지고 마음 졸이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만큼 바보짓이 없더라고. 백년만년 덕질할것도 아니고 그냥 그때그때 최대한으로 즐기는놈이 승리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