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는 테레토의 じっくり聞いタロウ➰スター近況(秘)報告➰라는 심야방송인데 AV 관련 인물들이랑 토크쇼하는 프로그램으로 나름 오래된 방송임. 중간에 MC도 꽤나 거물급 게닌이고 방송 자체도 나름대로 재미있음. 가끔 커뮤에 AV 배우들 인터뷰 캡쳐보면 이 방송이 자주 나오더라고. 이걸 매주 챙겨보는게 아니라 집에 오면 모니터랑 태블릿으로 5대 민방 저녁 버라들 다 틀어놓고 컴퓨터하는게 일상이라서 그럼
아무튼 섬네일 보자마자 경악을 했는데 누가봐도 시다 마나카. 눈을 의심했다.
지상파로 기어나온것도 토나오는데 소개란에 전 아이돌 ㅅㅂ....이름도 그대로 쓰고 있다. 옆에 리코 저분도 전 아이돌이라는데 알아보진 않았음
근데 이년 인스타에선 보정 떡칠해서 실물을 알수가 없었는데 방송 보니까 그냥 사기 of 사기인게 겁나 늙었고 살 쪄서 관리 하나도 안되있더라. 캡쳐로 봐도 알겠지만 저 리코라는분은 영상으로 봐도 상당히 예쁨. 스타일, 의상까지 세련된 캬바죠라는 느낌이 들어서 시다랑 더더욱 비교가 되더라고. 이년이 캬바죠 업계에서도 왜 인기 없이 전직하는지 알겠더라. 하긴 아이돌 시절에도 그랬는데 나이 먹어서 워크에식이라는게 생길리가 있나.
웃는거 보면 더 깸. 일단 30분짜리 방송이라 스킵해서 찾아봤는데 시다는 발언 분량 하나 안 잡히고 병풍으로 있다가 끝났음. 담주에도 이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요한건 사쿠라자카로 개명을 한건 신의 한수를 넘어 애초에 그냥 불가피했다고 본다. 이년이나 윾이나 졸업후에 하는짓보면 케야키자카라는 이름으론 마이너스, 네거티브 요소가 너무 커서 그냥 재출발해도 다시 터졌을게 100% 였을듯
곽한구 닮음
사람이 이렇게 염치없기도 어려운데
티버에 있네 다운받아봐야지
ㅋㅋㅋ
봐볼까
한구 ㅅㅂ ㅋㅋㅋㅋㅋ - dc App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