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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다 못적을까 걱정많이했는데 그래도 잘 적어줬네요ㅋㅋㅋ ‘해’가 빠진거빼고는
제 본명도 한글로 적어줌

처음이라 시행착오가 많아서 아쉬운점도 꽤 많은데…(사인회 얘기하는 2분)

스케치북에 적어줬으면 하는거 몇개 적어서 들어갔었음 잠깐 얘기 주고받고 스케치북 보여주면서 한글 적어달라 부탁했는데 사진을 안찍어서 이때부터 불안, 그래도 온거보니 다행히 잘 적어줬고..

한글에 시간너무 소요해서 후반엔 대화도 잘 못했고 다른 요구는 못본건지 못받은게 조금 아쉽
여기서 부탁하라던 니가오에도 스케치북에 적엇엇음

그래도 한글을 열심히 한자한자 적어줬다는게 너무 고맙고.. 이번에 못받은 리나리스 받기위해서라도 다담싱글쯤에 다시 한번 도전할 예정

담에 가면 원하는거 말로 한두가지만 전달하고 그냥 얘기나 많이하고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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