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와보는 요코하마 스타디움
이런 깃발도 있어서 사진 찍는 사람 많았어
푸드트럭에서 밥도 팔고 옛된 분위기의 공원도 있고 분위기 디게 좋더라
날씨가 좋아서 더 그렇게 느껴졌던거같음
라이브 회장 이렇게 보니까 디게 멋있었음
어두워지고 팬라이트로 밝아지니까 엄청 뽕 차더라고
일단 난 히나타자카를 잘 몰라
DIY드라마로 히나노를 본게 히나타자카와의 첫만남이고
노래를 들은거도 Am I Ready가 처음이라고 해도 좋고
그 이전은 노래도 잘 모르고
관심있는 멤버래봐야 요코 카호 히나노 베리나 정도라 사실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주워 들은 노래가 꽤 됐고 모르는 노래라도 평범하게 즐길수있었음
시야는 생각보다 좋았는데
그래도 거리가 있다보니 중앙 스테이지까지 애들이 나와줘야 쌍안경으로 얼굴 볼 수 있는 수준
그리고 기재때문에 맨위쪽 올라가면 가려서 안보이더라
토롯코 타고 와준건 잘 보여서 그때가 젤루 좋았음
5기생은 그냥 화면 띄워주는걸로 봤는데 공개때도 생각했지만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은듯?
앞으로 기대할게
미팡 이분 사실 오늘 하지메마시떼라서 졸업에 큰 감회는 없었지만 졸업이라는게 주는 그게 있긴 하더라
멤버별 후기 간단히 써보면
히나노는 목소리가 진짜 너무 이쁘고
뭔가 시선이 가는곳에 히나노가 있다고 해야하나
오늘 제일 많이 본듯
처음 봤을땐 세상 그렇게 멍청해보일수가 없던 미소도 지금은 참 커여운거같애
오늘 좋았어
요코는 음…
생각보다 눈에 안띄고 실물 느낌이 엄청 좋은지 모르겟어 화면이 나은듯
기대를 너무 한걸지도
카호는 진짜 너무 귀여웠어 특유의 엄청 부드러운 느낌에 목소리도 달달하고
표정도 좋고
히나타 오시를 하나 정하라면 카호가 될거같음
마지막으로 베리나
베리나 진짜 이쁘더라
베리나 이제 아가 아니야… 어른이야…
뭔가 얘는 실물이 화면보다 좋은거같아
번외로 멤버 잘 몰라서 이름 모르는데
머리 긴애 디게 이쁜애 하나 있었음
어우 힘들다…
다들 고생했어
내일은 자리 훨씬 뒤쪽인데 토롯코 타도 쌍안경의 도움 안받으면 안보이겠지…
역시 요코 폼이 좀 떨어지긴한걸까 ㅠ 아무튼 후기추
정보) 1분 만에 2천원 버는법 1. [시럽(Syrup)] 어플 설치 (기존회원도 가능) 2. 회원가입 후 화면 아래 [MY] - [친구초대] 3. [초대코드 입력하기] - [ L1NPC8Z ] 입력 (+10,000금) 4. 10,000금 → 2,000원으로 통장에 입금하면 끝
후기추 리나는 아직 아기에여
세상에 그렇게 섹시한 아가가 어딧서
머리 긴 예쁜 애 = 코사카
오늘 조왓습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