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쓰는 버스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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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오고 정신없어서 못찍은 케이오선 신주쿠역에 있던 판넬전시한거 찍고 스타디움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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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가는데 신호가 두세번 걸림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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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 제대로 못한 착탄용 사진 촬영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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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터 호구짓 하려 했는데 혼잡을 넘어선 개판이라 스탭이 줄 자체를 못서게해서 결국엔 돈 아끼게 되어버림 오타쿠 지갑관리는 콘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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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마상에 우리 이쁜 미쿠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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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도 즐겁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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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죄석 콘 연출보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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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세토리 빼곤 메인이라 할 수 있는 46분 챌린지곡이 다 새로운거라 좋았음 어제랑 안겹치는거 위주로 적자면

제복마네 고독러버 바렛타 3연타는 과거 노슬람을 자극시키에는 좋은 예열이었고 이어지는 리오맘 졸업곡 나츠프리 이노치 이마하나 하다시데까지 1기충 본능 슬금슬금 올라오는거 막느라 고생했다...

탄산 아야메 니게미즈와 미쿠가 보쿠보쿠센터 한 것도 각자 3기생 선배들과의 유대를 잇는 서사를 쓰는건가 싶었고 아주좋았음(요다, 미즈키)

더불어꾸라당 카키의힘 단일화곡 킷카케 대신 너희망 넣어서 들을만한 노기곡은 상당수 투입시킨거 보면 노력은 했다고 느껴지는 연출임 다소 호불호가 있는 연출도 있었지만(아루루 이틀을 걸친 대관식) 이정도면 감다살이 아닐까 싶음

6기까지 투입해서 추는 구루텐은 참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연출이었다 양민 분점도 못따서 똥꼬쇼하던 시절 곡이라 근가

걸즈룰은 6기생 소개코너에 전멤버 피로라 우메가 임시로 센터인건 좋았는데 앵콜 마지막에 소라토비보고  쎄함을 느끼는데 졸업은 아니겠지 애써 부정중

아직 망아지는 핫바지라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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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지는 전국투어 오시라세

다는 못가도 후쿠오카는 당락경쟁에서 유일하게 비빌만하니 넣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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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우타때 같이 탈주한 노슬람들에게 부탁하여 마지막 사진 찍고 조후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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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깨지는 2차까지 조지고 택시타고 호텔입성 완료

심신미약와서 늦잠 예정이니 레이트체크아웃 걸고 꿀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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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너다 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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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の一生一ノ瀬美空のため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