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라는20년 나고야돔 22년 닛산 이후로 3년만의 참가로
2년 그리고 3년 텀을 가졌으니 이제 4년 텀으로
로 29년 버스라 참가해야되나 흠...
따로따로 쓰는거 귀찮으니 양일 마토메로 정리함
일단 17일날 비도 온다 해서 할 것도 없고 해서 16일 전날 회장 산뽀 하는 걸로 사진은 미리 찍음
지금까지 참가했던 버스라 로고도 찍고
여권도 받고
내색시랑 우리 사야도 보고☺+☺+☺+
빨강색은 1일차 노랑색은 2일차
발권했을때 자리 나쁠줄 알았는데 무진장 좋게 나와서 오시없으면 자리 좋게 나오는거냐 생각함
비온다고 해서 장교 우의까지 샀는데 다행이 라이브 초반에 그쳤다 난 하레오토코☺+☺+☺+
라이브 감상으로는
첫째날 달려라 자전거 때 낑낑이 혼자 자전거 못타서 낑낑카 타고 가는거 삼촌 미소로 계속 보게 되버림 아니 이 기회로 자전거 타는 거 연습하지 않을까?
오렌지 네이블 때는 앉아서 짐정리하고 우의도 정리하고 물 마시고 정비 시간을 가지는 등 딴청 부릴 수 있는 귀중한 시간.
이번 곡중에서 나와서 제일 의외였던건
차도륜인가 하는 츠츠이 센터곡으로 센터도 이제 선발 붙박이고 곡 자체가 포인트 하나 없는 재미없는 곡이라 언더라에서도 하야시 솔로파트 이후 거의 봉인 상태인 곡인데 피로할줄이야…
두번째 의외는 마츠오 센터곡 밟아버렸다로 빠른 템포와 중간에 잠시 멈추는 반주에 안무도 멋있어서 좋아하는 곡인데 설마 하겠어 했는데 버스라에서 할 줄은 몰랐다. 다만 시바타 센터곡을 안해서 그건 그걸로도 의외이긴 한데
빨갱이 파랭이 대결 때는 카키의 i see가 나왔다는 거에서 빨간팀이 이긴게 확실합니다 역시 든든한 카키단.
그리고 킷카케 때 이케다가 첫 빠따였는데 이 사람 다음 타자 어떻게 수습할라고 키 높게 부르는건지 총체적 난국이었다 호끼끼는 나가있어 진짜로 제발
세번째의 바람 때는 그 많던 멤버가 어느새 5명으로 피로하는 걸 보니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3기랑 비슷한 시기에 노기오타가 되었으니 3기 따라 같이 오타졸업을 하는게 늙다리 오타쿠 덴광코의 숙명이라 생각한다.
양일이다보니 기수곡 다르게 할까 생각했는데 다 똑같이 편성해서 그것도 의외이긴 했다만
염상중인 후반 MC에 관해서는 딱히 5기에 대해서 관심 없는 사람이라 그저 그려려니 하며 듣고 좌장 2명의 타마시는 충분히 느껴졌다만
멤버 감상평이라면
일단 오가와랑 이치노세는 퍼포먼스가 탑급으로 하필 옆자리에 카와사키랑 이케다가 있어서 바로 비교되버림.
일단 걸스룰 센터 봤으니 빠른 발매를 기원합니다 오네가이시야스
나카무라가 졸업하고 보컬 퍼포먼스 다 되는 올라운드 멤버가 누가 더 있을까 했는데 스가와라가 둘 다 괜춘한 편
엔도는 볼 때마다 얘는 참 외모 빼고는 다 괜찮은데…라 느끼게 만들고 그 장벽이 너무 심해 마치 입덕은 어려운데 덕질은 쉬운 hard to easy 아이돌의 정석, 마치 아이돌계의 클레오파트라라고나 할까…
피부 제일 하얀 애는 단연 마츠오. 진짜 색보정 스타킹 신은 것도 아니고 평소에 자외선 안 받게 다리 꽁꽁 싸매고 다닌 건지 다리가 너무 하얘서 나중에 나도 써먹게 피부 하얀 비법 좀 묻고 싶다
내색시는 첫째날은 쥐라도 잡아 먹었는지 입술만 빨갛고 둘째날은 야쿠보랑 주먹다짐이라도 했는지 볼이 빵빵하고 핑크핑크함
헤어스타일도 양일 다 귀엽고 역시 리카쨩 마지 와이프☺+☺+☺+
그리고 목 제일 길었던 건 유미키가 아니고 요시다. 둘째날 헤어스타일 효과인지 길어보였는데 그 헤어스타일도 찰떡이라 괜찮았다 눈나 오래오래 있어줘
그리고 와 마스다 미리네 이 양반 모노폴리 내가 보는데만 안무 3번 틀림 전국투어 어떻게 할거에요
이번 버스라 스페셜한 특집으로는 ‘덴광코의 앙증맞은 깡총깡총 토끼 사냥☺+’으로 멤버에게 토끼 포즈를 받는 것인데
1일차 사냥 실패 ㅜㅜ
2일차도 초반에 사냥 실패해 이대로 돌아가나 싶었는데
아니 글쎄 세상에 마상에 원조 사토끼 역시 우리 사야가 그만 나를 향해 토끼 포즈를 해주지 뭐에요 ㅎㅎㅎ
사야야 너가 최고다!!!
참고로 내색시하고는 부부싸움 중으로 토롯코로 2.3번 내 앞을 지나갔으나 토끼 포즈 전혀 못받음 리카는 나의 치토스
그리고 앵콜 때는 이오키의 수줍은 토끼도 앙~하고 받고
마지막으로 처음 보는 멤버가 수줍게 토끼 포즈를 해줬는데 아니 누구지 두루미인지 꾸코네인지 저런 사람이 노기에 있었나 싶어 망원경으로 계속 따라봤는데 긴장했는지 무표정으로 계속 퍼포하는게 뭔가 참 오모시로이한 애를 발견한 느낌이라 찾아보니 카이바인지 카이베인가 하는 애였더라
근데 이름에 朱있는데 사이리움 빨강 빨강 안하고 빨강 파랑한거지 카이바뇬 ㅡㅡ
일단 카이바 넌 기억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기 전에 시디 가게 점원인 언년이를 만나서 잡지 추천을 받는데 일단 좋아하는 그룹인 Aぇ group이 표지인 패션 잡지를 추천 받고 한권 사기엔 아쉬워서
카이베인지 카이바인지 애가 나오는 잡지도 하나 삼
오시가 졸업하고 참가하는 첫 라이브로 처음엔 무슨 재미로 볼까해서 티켓 내놀까말까 고민하다 휴가도 썼으니 결국 왔는데
평소엔 망원경으로 덴짱만 늘 보면서 위치 바꿀 때마다 매번 머리 돌리는 걸 안해 다른 멤버 등 전체적인 감상이 가능했고 곡 자체를 즐기며 콜을 외치는 등 맘 편히 라이브를 즐겼다
그래 ‘割と’楽しかった !
나도 로하군이랑 비슷한 감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
그래도 있잖아 그녀가 있었다면 더 재밌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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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광코!!!
마지와이프 ㅇㅈㄹ ㅈㄹㄱ
덴광코....
고생하셨습니다
역시우리사야. - dc App
개병신
덴광코 - dc App
덴광코..... - dc App
마오 후기 더 써주세요
씽씽이의 정체가 야쿠보였다뇨....... 주변에 계셨던분들이 아야라고 하길래 아고 귀여워라~ 했더니 이럴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