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게시물도 3년째입니다 시간 빠르다
(작년 덕질 현탐 기로에 섰던 노기페스 랭킹권 상품 친필사인 태피스트리)
미쿠덕질을 하드하게 시동 걸린 것은 작년 꽃인증때부터었습니다.
이것만큼 도파민이 터지는 것도 없었으니까ㅋㅋ
리얼 미그리의 욕심도 이때부터 생긴 것 같습니다.
이 이후로 매 싱글마다 두 번 하는 리얼 미그리 회장마다 빠지지 않고 꽃을 보냈습니다. 그 결과
이런 다양한 인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우 기뻤습니다.
오시가 인증해주고 미그리에서 먼저 알아봐주고 일본 아이돌 덕질에 이것만큼 보람차고 기쁜 경우가 있을까요
평소에는 온라인 미그리로 일상 이야기도 했으며 한국어를 알려주기도 했으며 최근 빠져있는 음악이라던가 음식 공유도 하면서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꽃만 보내다 직접 만나러 찬평 싱글때 첫 리얼미그리를 갔었는데 콘서트에서 봤던 모습과는 또 다르게 엄청 예뻐서 멍청하게 허둥지둥 거리는 날 리드해준 미쿠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같이 게닌 춤도 추고 즐겁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기수곡도 치트데이 싱글때 받았었고 너무 기뻤었습니다. 덕분에 작년 한여름 전국투어가 즐거웠습니다.
기세를 타서 치트데이 싱글 리얼미그리도 신청해서 장기간 일본에 체류했었습니다.
전국투어 이야기, 기수곡을 갈망했었는데 드디어 받아서 소감문 및 감상평 등등 네타는 끝도 없었고 부수마다 입장을 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한 기수 칸무리 스타탄 라이브(진짜 마지막이었다...)를 끝으로 작년 오프는 마무리 짓고 겨울 싱글 보도교때는 용기를 내서 사인회에 도전했고 운이 좋게 당선되어서 2월에 즐겁게 온라인 사인회를 진행 했었습니다.
지인의 도움으로 요다 졸콘으로 출국한 후쿠오카 현지에서 수령받고 지인들과 함께 개봉 했을때의 그 기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네이블오렌지 선발 발표 직후 미그리)
이제 후배도 생기는 단계라 미그리때 앞으로 진로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도 해보고 처음으로 고민하고 그녀의 속마음의 일부라도 공유 받은 것 같아서 좋았고 그 답변에 보답해야 하니 앞으로도 이 친구를 응원 하자고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13th버스데이라이브에 참전하여 스테이지에서 힘내는 미쿠의 모습도 직접 보고 왔습니다.
마나츠 졸콘이 있던 11th버스데이라이브가 처음이자 마지막 버스데이 라이브였는데 2년만이었고 장소도 스타디움급으로 매우 넓은 장소였습니다.
그때는 마나츠 오시로서 이별을 마지막을 장식하러 갔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위해 갔다고 생각합니다.
1인 토롯코로 바로 옆에 지나가서 레스받으며 무대에서 본 오시의 모습은 정말 귀엽고 이뻐서 아직도 웃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일 미그리가 기다려집니다ㅋㅋ
올해는 처음으로 노기자카역에 생탄 포스터도 제작하고 광고 게시를 해봤습니다.
어쩌다보니 일본생탄위, 중국, 대만, 홍콩 사이에 깨알같이 한국도 합세하게 되어서 한국단의 체면치레는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해외 아시아 팬들이 모여서 축하의 광고를 걸어줘서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 強くなる ]
노기자카에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미쿠에게 있어서 행복한 일년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노기신사에 남긴 미쿠의 다짐 처럼 나도 더욱 더 강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쿠는 충분히 강해지고 있으니까요.
곧 시작하는 한여름 전국투어도 꼭 참가해서 올해 여름도 미쿠랑 같이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僕の一生一ノ瀬美空のために
미쿠의 오빠.... - dc App
영원한 우리미쿠 생축!! (내가 올린글 지울게)
감동이에여
미쿠애정추
케익맛나겟당....
미친사랑
오빠....
귀여운 이치노세양 생일 추카드려요 +++
3줄요약없지만 정성추
오늘이였지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