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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공연이 나츠콘의 중반부라던 카키의 멘트처럼 딱 절반이 지났네요! 도파민 풀로 충전했으니 다시 현생으로 돌아가 9월 진구때까지 악착같이 버텨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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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별생각 없었는데 X에서 카에데 군단 단원들을 모아놨다던 게시물을 보고 회장 입장하기전에 찰칵, 군단장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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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락은 선행 다 떨어졌고 일반발매때는 백스테이지만 간간히 나왔는데, 편결 취소분인지는 몰라도 조회하는데 주석지정석 하나 나오길래 잽싸게 주웠습니다. 백스테이지 아닌게 어딘가 싶으면서도 쇼니치때의 아리나 생각하면 뭔가 아쉽기도 하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하하하하하하하

세토리나 전반적인 구성은 쇼니치보다 나은 느낌이어서 어라? 했는데 양일 참전했던 다른분들의 생각도 비슷한거 보니 저만의 느낌은 아니었던걸로.

키 순서대로 일렬로 서서 춤추는 네이블오렌지의 안무는 볼때마다 미소가 지어지고, 미쿠의 어게인스트 무대를 보는데 미소라님이 떠올랐고, 마나츠비요 콜 영상을 안보고 가서 한박자 늦게 콜을 쳤고 뭐 그렇네요..... 그러고보니 양 옆으로 계셨던분들의 오시가 미쿠와 사쿠탄이었는데 가운데가 카키 오시였더라면 제대로 그림이 그려졌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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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니치때 뮤 생사진을 나눔받기도 했고 랜덤배지를 가지고 있어봤자 의미가 없으니 나홀로 온 오시분께 드릴려고 챙겨왔는데, 마침 오사카 가는 전철에서 앞에 시오리 오시분이 계시길래 ‘시오리 배지에요! 수고하셨어요~’ 라며 잽싸게 전달하고 후다닥 하차.... 에? 에! 하면서 웃으시던데 기분좋게 가져가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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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시간전에 눈앞에서 봤던 친구들을 화면에서 다시 재회를.... 어제는 양갈래 오늘은 타코야키 헤어스타일의 아야메와 오사카 나츠콘의 무대를 이끌었던 카키 모두 반갑네요~

모쪼록 양일간의 오사카 나츠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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