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시즈오카공연 끝나자마자 혼자 지방로케 끌려가서 호텔감금당하고 호텔시계를 보며 카운트다운하고 우나기벤토먹음

당일
하루종일로케인데 비옴
집오니 22시 우버시키고 생일마지막 보내려고함
캐리케이스 정리하려고 열다가 선반 쳐버려서 물건 다 떨어짐
샤워후 목에걸고 있던 수건 풀다가 아끼던 유리컵 깨먹음

다음날
택시가 큰길 건너편에서 대기해서 아끼는옷 다 젖음

다다음날
오사카공연 가는 신칸센에서 매니저가 티켓주고 여기서 기다려달라고했는데 9년활동중 처음으로 잊혀져서 신칸센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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