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패스 한번은 꼭 참가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히나타가 티후에 나오면 티후로
아니면 럭키패스로 가야지 하면서 티후의 라인업에 히나타가 발표되기를 매일 꼬박기다렸는데
결국 티후에는 불참인걸로 멀리멀리 이바라키를 가게됐음..
패스 자체는 작년에 한번 티후로 경험해본적 있기에 어떤 분위기인지 대충 알긴했지만 그때는 3기만이었고 이번은 전체인원이니 사실상 첫경험인셈
간김에 히나타말고도 평소에 노래알던 다른 아이돌들도 덩달아 구경할수 있었던게 좋았던것같다
1. アザトカワイイ (松田)
아자카와는 충분히 할만한 곡인데도 불구하고 내 머릿속에 없었어서 不意打ち당한 느낌이라 시작부터 텐션 고장났던것같다 OTR때도 느꼈지만 아자카와를 우리 고노까양이 계승한건 올해 히나타에서 잘한일 best top 10정도에 들것같네요..
2. 海風とワガママ (小坂)
이건 예상대로였음
노래좋고 충분히 분위기 살리는데 좋은곡이라고는 생각하는데 콜이 적어서 먼가 먼가 부족한 느낌이 든달까
그래도 패스분위기에는 적합한 곡이 아닐까 싶었음
3. ジャーマンアイリス (5th) (大野)
마나미양 나랑 결혼하지않을래?
4. 愛はこっちのものだ
5. 見たことない魔物 (4th) (藤嶌)
6. 君はハニーデュー (正源司)
아까 아쉽다고 적은게 이때부터 느낀거였음
이때부터 4, 5, 6번은 바로 지난 4기라의 세트리 그대로 복붙임 애들 포메이션이나 편곡 조져놓은거나 뭐하나 다르다 할거없이 4기라에서 본거 그대로 ㅇㅇ
머 전국투어 준비로 이런거에 큰에너지 안쏟게 조정할수있는건 이해하지만...
愛はこっちのものだ를 이상하게 분위기 띄우는 노래로 쓸려고 밀어재끼는것도 아직 받아들이기 힘들고 4기라 부턴 타올돌리기도 추가해서 억지를 부리는데
오늘은 그래도 패스라서 다들 잘놀아주는 분위기가 있어서 막 벙찌는느낌은 없었지만 그래도 머릿속엔 계속 물음표가 있었음
마모노랑 허니듀도 4기라때 썼던 편곡 그대로 ㅇㅇ
뭐 이번엔 시간없어서 4기라 세트리 뺑뺑이 돌린것 뿐이고 아이콧치나 마모노허니듀 편곡같은 팬이 원하는것에 핀트못잡는 연출이 앞으로도 계속되진 않길 바랄뿐임
7. Love yourself! (小坂)
할말없
히나타보고 스키마스위치 듣고 쇼난노카제가서 응디빵디 흔들다 불꽃놀이보고 집가는중이다
아무튼 님들도 패스는 한번은 꼭 참가해보는걸 추천드림...
일반적인 라이브에선 느낄수없는 해방감과 뜨거움을 만끽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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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페스 재밋겟다
댕꿀잼~~ - dc App
스키마스위치가 ㄹㅇ 맛집이지 - dc App
개추
패스 전기수 나오는건 처음보는거 같은데 - dc App
아 그럼? - dc App
나이 70이라 기억은 안나는데 맞을거임 - dc App
개추개추
한국가면 비추 누를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