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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젠츠 끝나고 근 한달여만의 겐바였던 39th 언더라였습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노기자카 망한거 아니냐고 그러던데, 1-2차 선행 다 떨어지고 일반발매때는 서버 터져서 편결취소분 겨우 줍줍하는 입장에서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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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바 당일에는 원래 이동을 안하는 편인데 나고야로 입국했던터라 신칸센으로 요코하마 넘어가기 전 꾸라네 소바 후루룩 냠냠, 꾸라 굿즈는 어째서인지 싹 치워버려서 뭔가 아쉬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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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발매에서 아리나는 어림도 없죠, 1-2일차 모두 N열이었는데 좌석마저 같았더라면 레전드가 따로 없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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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일차때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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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일차때였는데

어쨌거나 N열은 천공석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나마 2일차 좌석이 단상형태로 높았던 덕분에 1일차보단 무대가 잘 보였는데, 그래봤자 멤버들 또렷하게 안보이는건 매한가지;;

티켓 발권하고 분타이 공홈 좌석표를 봤을때 N열이 안보여서 1일차때 N열 어디냐고 스태프 붙잡고 물었더니, 처음에는 좌석표 안봤냐고 그러다가 정작 본인도 좌석표 살펴보더니 당황해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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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센슈락때만 중계가 있어서 1-2일차와 다른가? 싶었는데 기본 세토리는 1~3일 모두 같았습니다. 중간부때의 감사메시지 4명 부분만 달랐고, 역사와 전통의 노기우타가 앵콜무대 마지막 선곡에서 빠진게 의외였던?

별도의 토콧토도 없었고 앵콜 첫곡때 스탠드석에 일부 멤버들 올라오긴 했었는데 천공이다보니 그마저도 제대로 안보여서 뭐 멤버들 보고 느낀점을 남길만한 내용이 없ㄴ..........


마유 - 각자 소개타임때의 ‘야호~ 타무라 마유데스~’ 멘트가 귀에 맴돌아서 무한 반복하며 듣고있는ㅜㅜㅋ 이전까지 별느낌 없었는데 앙칼지면서도 귀여운 목소리의 매력을 뒤늦게 알았네요

로하 - 쇼니치때 1년만에 언더무대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고 그러던데 아...... 동기들중에 달랑 혼자 언더임에도 뮤지컬 무대의 경험이 더해져서인지 본인만의 색을 잘 드러내던, 점점 뮤지컬 배우를 보는듯한 느낌이에요

미유 - 워낙 크고 하얗다보니 멀리서 내려다봐도 식별이 가능해서 좋네요ㅎ 쌩큐메시지 무대를 1-2일차때 했었더라면 직관할 수 있었을텐데 중계로 봐서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던


그래도 젠츠나 버스라때 느낄 수 없는 각자의 개성과 특징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언더라이브 무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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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라인업이 이전까지와의 결이 다른거보니 대표가 바뀐게 맞네요! 정권이 바뀔때마다 익히 접하는 모습이라 그런지 크게 낯설지않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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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표 보니 분타이 수용인원이 약 5천명대던데 평일이어서 일부러 이렇게 회장을 잡았나 싶으면서도, 파이를 조금 키워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선행 다 떨어진 일개 팬의 바람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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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묵혀뒀던 몇몇 멤버의 굿즈를 챙겨가서 나홀로 화장에 오신 오시분들께 드렸는데, 다들 받고서 좋아해하는 모습을 보니 가져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아야티 오시께서 건네주신 마츠오 생사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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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사쿠라기쵸여서 3일차 센슈락 티켓도 사수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했는데 결과는 실ㅋ패ㅋㅠㅠㅠㅠㅠㅠㅠ했고, 중계보다가 본무대 끝날때쯤 분타이로 넘어갔더니 앵콜곡 들리길래 바깥에서 콜 치는걸로 39th 언더라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아리나는 지난 4월 덴 세리머니 이후로 구경도 못하고있고 선행신청은 줄줄이 낙선인 상황이라 이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파워의 맛은 잊을 수 없죠ㅎ

다음 겐바는 쿠보졸콘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그저 희망일 뿐이고..... X에서는 쿠보졸콘때 쿠보오시가 낙선되기를 바란다며 본인의 선행당선 인증 올려놔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던데ㅡㅡ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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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역의 알록달록 다양한 10월생 멤버 포스터도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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