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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시 보낸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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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2명의 오시를 보내버리는 인간재앙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졸업썰이라고 올라왔던 게시물 보고 찜찜한 기분이 없잖아 있었지만, 오시의 입장에선 ‘에이 아니겠지~’ 하면서 부정했던게 솔직한 마음이었습니다.

쿠보졸콘 2차도 싹 낙선되었길래 일반은 어떻게 따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언더라 티켓이나 어떻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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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큰 편이 아니다보니 큰 친구를 별로 안좋아하는데ㅋㅋ;; 뽀얀 피부 때문인지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때마다 돋보이던 모습이 눈에 들어와서 좋아했었는데 아

덕질을 그만둬야 할 시기가 찾아온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복잡미묘한 감정을 먼저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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