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을 졸업으로 보내고 방황하던 중,
3월 11일, 오노 마나미양 첫 공개 영상을 보자마자 푹 빠져드신뒤
이젠 보지 못하면 마음에 병이 날 정도까지 와버리셨다.
오늘도 목소리와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중…
이륙 허가를 받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이다.
갑자기 히나아이 이야기를 꺼내더니,
춘일씨한테 고백하는걸 보면서
방황하던 내 마음을 드디어 정리했다고 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마나밍, 나랑 결혼해주세욧!!”
하고 존나 크게 외치심 ㅋㅋㅋ
근데 그 천하의 오노 마나미도,
이런 여성분의 키모이한 고백공격은 처음이었는지
매우 당황, 부끄러워하면서도 즐기는 눈치다 ㅋㅋㅋ
이모다 시즈키 이케맨 사건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뭐가 되던, 이쁘고 잘생긴 사람이라면
이런 몹쓸 키모오타짓을 해도 전혀 손해볼게 없는것인가…
아직 우리 서로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결혼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한 뒤,
급하게 부끄러워서 하기 싫다던
그 캐치코피로 마무리하는 오노 마나미로 끝 ㅋㅋ

단장님 괴롭히지마라고
팩트를 기반으로한
하아.. 진짜 세상이 밉다.. - dc App
나도 밉다 정말...
춘일씨 고백장면은 춘일씨도 찐반응보일정도니
ㅋㅋㅋ ㄹㅇ
누굴 탓해야하나
누구긴 오노 마나미 잘못이지
밉다 세상이
마나미양...
마나미 당황하는건 첨보네ㅋㅋㅋㅋㅋ
소리 못올리는게 아쉬울뿐
죽어 이케맨
1025 이케맨 잊지않겠읍니다.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