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5기생 단독 라이브 등이 있을 때 갈 생각이라 팬클럽 신청도 안하고 있었는데 펭순이가 5기곡 센터를 맡게 되어서 일반 추첨 때 바로 신청함.
아침 일찍 굿즈도 사고 신규 회원 추첨 돌리는거 있길래 갔는데 당첨됨. 스탭 누나가 9번을 찾길래 그래 9번이 누구냐 했는데...
ㅇㅅㅁㅋㅅ. 굿즈 수령후 주소 전화번호 메일 등을 적어 계정귀속템으로 만들었으니 그래 이제 마키신에게 벗어 날 수 없는 운명.
그리고 회장 나오고 호텔 체크인하고 쇼핑몰 좀 구경가다 라이브 보러 출동.
펭순이!!!
서방님☺+☺+☺+
리오야...
마키신???
이번 라이브의 캐치 프라이즈인 ヤなことぜんぶ、笑いとばせ가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웃음으로 승화하는 게닌 집단의 타마시를 느낌
1일차 자리
2일차 자리 회장이 좁아서 보일건 다 보여서 일반 2차 추첨이어도 딱히 불만은 없었음
일단 사인 굿즈의 주인공 마키신은 부상으로 몇곡만 참여해 숭배할 시간이 얼마 없다는 점에 크나 큰 아쉬움을.
음악 반주 파트나 댄스 파트 좋아하는 편이라 디제이나 기타 솔로 등의 연주하는 부분이 많았던 건 리듬 타며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스테이지도 생전 처음 보는 구성이라 신기하고
MC 파트도 감상만 말하는게 아닌 관객도 여러가지 참여하게 만들고
여러모로 뭔가 준비했다는게 느껴진 라이브였다.
일단 어디서녈 타임을 했다는거에 만족 한 번 하고
제일 좋았던 곡은 あの子にグイグイ로 서방님 드럼 파트를 보니 역시 그냥 전 서방님의 노예 할래요...그리고 그 때 만큼은 저도 타코야끼에 소금 찍어먹을게요...
5기생 전체 댄스 파트를 보면 선배에 비해 아직 힘 없는게 느껴져서
신참자 때는 어떻게 바뀔지 기대하는걸로. 그리고 짬에 밀렸는지 아직 멤버별로 헤어스타일이 그리 다양하지 않아서 분간이 좀 힘듬
리오는 1일차에 머리에 타코야끼를 달고 2일차에는 부타망을 달았는데(TMI- 오사카는 니꾸망이 아닌 부타망!) 게다가 맨다리 의상에...리오야... 사랑해...
다만 후반 라이브 의상 중에 멤버별로 민소매 소매 나뉘었는데 리오랑 펭순이가 소매 있는 의상이 걸렸다는게 크나큰 불만.
오미오쿠리는 선택 불가능하고 자리마다 멤버가 달라지는 방식으로 1일차에 멍충이 니나 마나미
2일차에 정이 유우 마나미로
2일 연속 노펭순 2마나미가 나오는 결과가 나왔는데
일단 1일차에 마나미는 사카나 무대로 흑화한 여파인지 시선이 바닥으로 가 있고 기운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 음방 때의 히라테 무표정 손흔드는 그 장면을 연상함. 마치 다크칩 계속 쓰면 다크 록맨으로 흑화해버리는 록맨 에그제와 같다고 할까...
일단 오노 마나미 단점 하나 찾아서 싱글벙글하다가
다음날엔 정변으로 싱글벙글 즛큥 하트까지 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그만 음해할 껀덕지가 사라져버렸다
후기 보니 펭순이 언급 별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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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맨
덴광코 미친노마
저도 이제 그냥 리오 사랑하기로 했어요... - dc App
1일차 저 자리가 은근 알짜인데 ㄹㅇ
이케멘이또
결론은 펭순이 겨드랑이!?
일연갤에서 제일 잘생긴 이케맨 오니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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