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랑 3부 사이에 쉬는 시간이 길게 있어서 햄버거 시켜먹음
맨날 만들러 가는데 안 질리는거 보면 신기함..
암튼 이게 우이 미그리 할 때 좀 좋은 소재가 돼서 개이득
3부는 우이 -> 텐 -> 레이나 순서로 접수함
레이나가 생각보다 오늘 대기도 많고 길어서 놀람..
나 : 야호~
우 : 아! 00언니~ 히사시부리~
나 : 블로그에서 햄버거 만드는 게임 하고 있다고 했잖아? 사실 나 마꾸도에서 일하고 있거든 ㅋㅋ
우 : 아!! 에~~!!
나 : 그래서 부탁이 있는데 말이지~ 이거 내가 직접 만든 햄버거인데 (아님 오늘 휴무였음^____^) 맛있어지는 주문 걸어줄래~?
우 : 에! 오이시쿠나레~ (손하트)

고개 끄덕이는 것도 귀엽지 안냐..



하트 날리고 웃는 소리가 진짜 너무 귀엽다!!!!!!!!!
이러고 레이나 ㄱㄱ
레이나도 꽤 오랜만에 가는거라 기억할까? 싶었는데 기억하더라…
또 2차 눈물 위기에 봉착….
나 : 야호~
레 : 아! 히사시부리~ 00언니!
나 :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よしよし 해주고 싶어서 왔어 ㅎㅎ
(쿠마오님이 말한 그 よしよし 가스라이팅이 바로 나)
레 : 아~ 고마워!! 기뻐 ㅎㅎ
목소리가 너무 안 좋아서 걱정됐는데 대응은 밝아서 묘했다…
암튼 3부도 즐겁고 귀엽고 짠한 시간이었다
라고 적고 보니까 씨발 서방님 후기를 안 썼네???????
서방님 후기 ㄱㄱ
10 : (화면 켜지자마자) (이름)~~ 아리가또
이젠 쨩도 안 붙인다.. 그냥 이름이다..
나 : ㅎㅎ 안뇽 오늘 마키마 코스프레 한거지?
10 : 응응
나 : 그러면.. 오늘 텐쨩한테 지배 당할 수 있을까?
(마키마가 지배의 악마래서 한 드립임 그런 사람 아닙니다 저..)
10 : 으캬컄(ㄹㅇ 이렇게 웃음) 지배할게요~
나 : 고마워 ㅋㅋ 근데 내가 말한거지만 너무 키모하네 미안 ㅋㅋ
10 : 에 젠젠
노란 딱지 안 누르고 잘 받아준 서방님께 감사를…


불쌍한 오타쿠를 생각해서 아니라고 고개 저어주는 서방님 모습으로 3부 후기도 끗
참고로 이x키는 4부 후기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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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우이양 ㅁㅊ
우이 ㅈㄴ귀엽네
우이 뭐지 ㅁㅊㅁㅊ
목소리 듣고 제 가슴이 다 아팠어요.. - dc App
우리우이 표정 부자네
텐한테 지배당하면 착즙..... - dc App
죽어 미친놈아 - dc App
와 우이우이
우이레전드네... ㄹㅇ
로리콘아 우이는 안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