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가 다 나가서 그런건지 그룹에 열정이 식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멤버가 졸업하면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응원해주고 해야하는데 뭔 3달걸러 졸업콘서트 계속 보니깐 졸업식때 멤버 꽃다발 이벤트때 이거 언제 끝나나 딴생각이나 하고있고 그냥ㅋㅋ 예전같으면 코노카 졸업한다는 사실을 생각만해도 눈물이 그렁그렁해지곤했는데 이제는 그냥 솔직히 너무 무덤덤해짐 졸콘가서는 엉엉 울거같긴하지만
그냥 이제 계속보니 졸업 자체가 ㅈㄴ좆같아짐 기수제 그룹서 쩔수없는거긴한데 계속 시발 이게 맞나?이 생각만 ㅈㄴ들어서 잘 모르겠음
슬프고 아쉽고 이거보단 걍 아씨발좆같네 이생각만 들던데 - dc App
매도 많이 맞으면 맷집 느는 것 처럼 졸업도 겪다보면 네모나던 마음이 닳고 닳아버려 둥글게 변해버려 무감각 해지는거지 천천히 와야할게 빠르게 휘몰아치니 적응하려고 더더욱 빠르게 닳아버린거고
이제는 싱글이 나온다는거에 반가움보다는 또 어떤 멤버가 나갈까? 두려움부터 앞섭니다... 그냥 이상해요 뭔가.
와 왜캐 못생겼냐 짤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무뎌지게 다가옴 ㅜ
장례 계속치르니까 신기수 푸쉬할 갱키한 분위기가 안나오노
진짜 무덤덤할거면 졸콘을 안가는거지
솔직히 3기 졸업콘서트는 시간내서 굳이 안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