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센트럴페스 + 히나탄제
센트럴페스는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네....
히나탄제 가는 김에 뭐 있나 보다가 노기자카 + 녹황색사회 나오는 공연 있길래 전야제 느낌으로 다녀옴
사실 이때부터 노기자카에 대한 애정이 좀 떨어지기 시작했던것 같긴 함
인생 처음으로 가본 히나탄제.
작년 여름에 본 무도관 4기라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히나타자카를 빨기 시작한 후로 큰마음 먹고 가봄.
양일 연속 졸세에다가 전곡피로 + 외적인 부분으론 날씨가 추웠다는 점이 있었지만 재밌게 즐겼음
거기다가 처음으로 한국 팬들끼리 해본 화환도 좋았네요
2025년 8/9월 - 사쿠라자카 애딕션 투어 + 노기자카 나츠콘 진구
기억상으론 탄제보다 사쿠라자카 전국투어 결과를 더 빨리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샄 오사카 원정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재밌게 잘 보고 온 기억이 있음
오다쿠라 레이나씨의 연애무쌍 - 이건 아직도 돌려보면 울음이 나온다....
안가면 섭섭한 노진구.
쿠보의 마지막이 될 줄 모르고 제대로 못즐긴게 한임
비맞고 감기걸린거 빼면 돌아봤을때 사실 진구도 좋았다.
이젠 안가지 않을까.....
8/9월 번외편 - 스즈키 아야네 팬미팅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오시의 팬미팅
졸업후에 처음 봤는데 그냥 좋았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그냥 개같이 응원 예정.
8/9월 번외편 2 - 노기자카/사쿠라자카 카페
쿠보정식
슈가러쉬
8/9월 번외편 3 - 노기자카 공사중 유튜브 성지순례
이거 했다고 이야기 한 뒤 부터 미리네한테 인지당힘
2025년 11월 - 히나타자카 신참자 + 쿠보 시오리 졸업 콘서트
신기수 덕질을 하려면 신참자는 꼭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온 신참자
솔직히 쿠보 졸콘이랑 안겹쳤으면 넣지도 않았을듯 하긴 한데....간걸 후회는 안함
재밌었음
올해의 오프라인 덕질 마지막을 오시 졸콘으로 하게 될줄이야.
하루밖에 표를 못땄지만 가서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호주에서 덕질하러 일본을 3번이나 갔다는게 좀 미친놈 같긴 하지만....돌아보니 알찼던 것 같음
내년 덕질 계획은 샄 애니라 + 히나탄제 정도로만 보고...노기는 이제 슬슬 줄이지 않을까 싶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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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임 벌써 ㅋㅋ - dc App
슬슬 연말 정산시즌이군요
까먹기전에 하려구요 - dc App
벌써 정산 올라올 시즌이구나...
수고만앗습니다
나도 감사제 다녀온뒤에 써야겠구나...
왕복 3번이면 비행기삯만해도 얼마 들엇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