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미루고미루다 기록하는 여러가지 후기입니다
또 겁나 장문이 될 것 같으니 왠만하면 스루를 추천드립니다.
일단 5월 샄 히로시마 전투
첫날은 선착으로 히로시마 라이브장 가장 끝자리에서 보았고
둘쨋날은 작년 샄 오사카전투자리랑 거의 흡사한 곳에서
감상했습니다.
와미친 이 갓자리를또먹다니 착석했을 순간엔
매우 들떴지만 작년과 같이 관객친화형 하나미치 위주의
세토리가 대폭 줄어서 살짝 슬퍼졌기도 했었는데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쳐배부른 소리를 하고있네요
아레나면 어디던 감사할 줄 알아야지
그리고 도쿄돔은 작년에 참석해봤으니 사뿐히 건너뛰고
덕질하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오사카 교세라돔으로
이틀 다 스탠드입갤이라 작년말부터 꾸준히 이어졌었던
최소 하루는 무조건 아레나의 운빨이 여기서 끊겼습니다.
뭐 지금까지만으로도 배불르고 감사해서 만족하고 착석.
도쿄돔때도 한여름디버프에 55000명의 폭력적인 숫자로 하여금 이동하는 건 물론
숨쉬기조차도 벅찼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의 느낌이였습니다.
아ㄹㅇ 공황올뻔했
라이브의 간단감상.
Addiction 전투주제곡이다보니 히로시마 공연때는
엔딩곡이였고 교세라에서는 오프닝으로 막을 열었었는데
역시 곡이나 무대의 호불호보다는 DD로서 전원선발곡은 언제나
흡족하고 푸근한 마음 뿐입니다.
사실 작년 도쿄돔 텐쨩 이츠고로 오프닝이 개사기였지
이정도도 퍽 괜찮은 포문이였고
중간에 룬룬의 전지적 신호등 시점 연출이 간만에 나오길래
오 Dead end인가 이 곡은 언제나 환영이지요 싶었는데요
급 풎처핸섭 왓챠스위두 맨홀로 뒤틀어버리는 변주 연출에
페이크다 이 병x들아
룬룬의 쯧 시타우치에 기분좋은 사기를 당했고요
자업자득 전 티져영상에서 시쨩이 공중전화에서 영어로
지령을 받는데 겁나 원어민 영어에도 불구하고
ㅇㅇ알겠다 접수 웃으며 전화를 끊고 총질하는 연출에서
점마 백빠 방금거 못알아들었을텐데 뻔뻔하게 연기 잘하네
참으로 귀여웠고요
2기곡 배추흰나비는 히로시마 당시 하나미치에서 피로해서
코앞에서 볼 기회가 주어졌었는데요
4기까지 합류한 지금이야 뒷방노인네취급이지만
배추흰나비 무대를 감상하고 난 결론은 역시
나여 2기
이것이 케샄의 한 지점들을 관통하는 레전드 기수다
아 2기가 뒤늦게 황혼기를 맞이하는구나 싶은 무대였습니다.
한창 트윗에서 2기오시분들이 2기곡내놔 2기뭐라도좀해줘
그 격동의 시위현장을 저도 목격했고 마음속으로 응원했는데
결국 운영이 응답을 해주었네요 꼭 징징을 해야 들어요
아 이것이 진정한 콜 앤 리스폰스의 느낌인건가
연애무쌍은 음원으로 3기곡이라는건 알았었는데 센터가 누군지
파악을 못하고 있는상태에서 무대 센터에 있는 뒷모습에 저거
레이나여라 오다쿠라제발 빌었었는데 바라던대로 오다쿠라여서
희열을 느꼈었습니다.
드디어 3기전원센터경험자의 남은 마지막 피스가 채워졌군요
제 성향은 한사람만 몰아서 센터서는것보다 곡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멤버들이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게하는걸 선호해서요
오죠사마의 유쾌한 일탈 연애무쌍 이 그림도 참 재밌었습니다.
TOKYO SNOW 일본도 TPO 많이 쓰는 용어라고 들었는데요
Time(시간), Place (장소), Occasion(상황)
이 곡은 겨울, 도쿄, 연말에 도쿄부근은 눈이 잘 오지않는 걸
빗대어 귀하고 안타까운 감정을 어루만지는 무대이지만..
당시 교세라는 한여름,오사카,눈이고ㅈㄹ이고 개덥고 짜증남
뭐하나 곡상황이랑 1도안맞고 이게뭔어거지세토리냐ㅋㅋ
물론 곡이나 무대자체는 겁나이뻐요 작년 애니라때 보고 반한
무대인데 그때 눈은안왔지만 관동에 야외에 서늘한 공기
얼마나 TPO에부합하는선곡입니까 근데 이건 좀ㅋㅋㅋ
4기들은 아직은 어색하고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선배들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고 잘 배우고 성장해서
팀의 중심이 되길 바라는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모모미 마지막에 손내밀고 웃는거 왜케귀엽지
일단 이번 전투는 MC타임을 최소로 줄이고
논스톱으로 라이브 돌립니다 다뒤져보자 구성이기도 하고
거의 착석할 시간이 많지 않았어서 제발좀앉게해줘
여기 온 꼬부랑 할배할미들을 다 죽일셈이냐이놈들아 읍소하고싶었지만
매력적인 멤버들의 흥터지고 근사한 무대를 너무 감사하게 감상했고 역시 샄이 샄했다로 귀결되는 라이브였습니다.
그리고 좀 쉬다가 부국제에 쿙코온다해서 다녀왔구요
졸콘다녀오고 거진 1년 반만에 쿙코를 본셈입니다
1열 직관 개꿀이였고
아시다시피 이친구 요새 드라마끝나면 또다른드라마들어가고
겁나 다작행보에 방송스케쥴도 많아서 피로가 겹친건지
아니면 전날 부산입국해서 쏘맥을 말아서 그런건지
피부가 좀 올라오고 술톤이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하긴 이제 얘도 나이가 서른인데
영화 연애재판은 덕질하는 사람이라면 어디선가 구전으로 듣고 보았었던 발연통사건 악수회피습사건 그리고 아이돌의 열애로
인한 후폭풍라던지
실제있었던 사례들이 서브플롯으로 그려지고 TIF 쇼룸 등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도 더러 나옵니다.
애초에 극중 아이돌그룹 이름이 해피 팡파레 줄여서
해피팡이라고 영화내내 불리우는데요 어? 이거완전...?
영화자체도 뜻깊었고 감독님이
오타쿠출신이신데다가 쿙코가 아이돌에 대한 코치도 해줘서
아마 아이돌 덕질하시는분들은 되게 공감가는부분이 많을거고 꼭 한번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한가지 오타쿠시점으로 본 옥의티는 극 중 쿙코네 아이돌그룹이
TIF메인스테이지 확정이라는 설정인데 분명 해피팡 저 그룹은
시부야 어디건물에있는 조그마한 라이브장에 끝나고 물판에
체키악수회여는거봐서 영락없는 지하돌의 생태인데
TIF메인스테이지는 감히 아니지않나요.. ㅋㅋㅋㅋ
아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이정도는 영화적 허용으로 봐야되는데 저도 오타쿠다보니 너무 딥한 접근이였네요
그리고 한달전쯤 열린 유니종 리얼이벤트 OYM 무라이10등도 먹었고요
사쿠코이 콘나기11위 유니종 미팡때도 10위였는데 또 10위
아 내 그릇은 이정도까지인가 한자리 순위는 무리인가
낙담할뻔했다가 아니 근데애초에 저 점수면 다른멤버 TOP5도 가능한데말입니다
무라이가 원래 낮은 친구도 아니고 하필 센터발표 후 OYM 이벤트였어서 센터버프로 인해 겁나 빡셌네요 샄멤 전체에서
무라이 보더가 룬룬에 이어 2등였더라는
어쨌든 엔피카20등도 하나먹은게 있고 저번처럼 리얼이벤트
두탕 매우 기대됩니다.
그리고 히나타 전투 및 히참자로
히로시마와 요요기 응모했었는데 히로시마는 보기좋게 낙선하고 요요기1,2일차만 다녀왔는데 하필 라이브 응모기간 끝난 후에
카와타 졸세가 첫날에 열린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아니이런건 미리 공지를 해줘야만하는 중대한 사안아닌가요
개인사정으로 신청못한 카와타만 바라보는 단오시들은 어쩌라고
카와타정도면 그룹에 지대한 공헌을 한 멤버 아닌가 그정도면 졸콘을 따로 잡아주지
올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꾸준히 삽질하시는 운영님들의 트롤짓에 방점을 찍은 사건이지 않았나 다시금 감탄해봅니다.
이틀 다 FC1차였는데 첫날은 아마 FC1차로 나올 수 있는 가장 좋지 않은 좌석인 경우의 수에 걸렸습니다.
거의 끝 스탠드에 제 뒤에 4줄밖에없더라구요ㅋㅋ
사실 과거의 저였다면 자리 뜬 날부터 속상해서 술판벌였겠지만
뭐 다음에 아리나가겠지 지금까지가 너무좋았던겨
마인드가 좀 달라져서 천공이지만 무지 해피했습니다
게다가 운영의 트롤짓에 못 들어오신 카와타 팬들도 많을거라 자리투정은 ㄹㅇ에바지요
夕陽Dance 작년전투에 이어 2연속 참석곡인데요 아니
리나시 저 말도 별로없었던 애가 칸무리에서 언젠가부터 뻔뻔해지더니 무대도 이렇게 뻔뻔하게 잘하게 될줄이야
작년 후기에서 착실하게 정변중이라고 아마 썼던기억이있는데
지금은 거의 완성형 느낌입니다 너무귀여웠네요
키츠네는 항상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 키츠네!키츠네!
이부분 콜치는걸 들을때마다 어디부대 위문공연장에서 장병들이
콜치는것같은 광경입니다 아따 역시 오히사마 콜 당차네요
空飛ぶ車 히 괴물기수 5기곡인데 콜치면서 노는 무대도
좋지만 이쁘고 감성적인 무대도 좋아해서 퍽 근사했던 느낌.
날으는 자동차 제목 그대로 화면구성이 구름속을 달리는 자동차 연출이라 너무 1차원적이고 단순 그 자체의 컨셉이 잘 어울려서 부들부들하고 마음이 따땃해지는 무대였습니다.
恋した魚は空を飛ぶ 마나미 임마는 아이돌n회차가 틀림없다. 이게 막 들어온 1년차 아이돌이 보일수있는 역량인가
눈뒤집혀서 선배들 잡아먹으려하는데 쇼겐지나 다른선배도 안밀리고 피튀겼던 강력한 무대였습니다
기존센터였던 베미호의 감상도 한 번 들어보고싶을정도
あの娘にグイグイ 개인적 올해전투 부동의 No.1
기존도 좋은곡이였지만 새 캡틴 꾸니의 신 아오리에
히나빙고 이후 눌러왔던 오스시의 한풀이 드럼이 더해졌는데
마치 전국노래자랑에서 들었던 우리에게 친숙하고
정겨운 비트들과 그 사이를 헤집고 날뛰는 멤버들
재밌지ㅅㄲ들아 나여 히나타
거기에 어울려 미쳐돌아가는 팬들
반음올려서 파이널마무리까지 정말 갓벽했던 무대였습니다.
好きということは… 유니종에서 3분 넘는 긴 곡은 이벤트제외 귀찮아서 절대안치는편인데 가끔씩 찾아서 칠정도로 개인적으로 너무좋아하는 곡인데요
사실 이 신나는 분위기에 첫날에 눈물이 저도모르게 찔끔났는데 아마 지금 저기 무대에서 타올 흔들고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팬들의 머리속에서만 존재하는 1기들이 그리워서겠죠
앞으로도 이 무대를 보면 말로 형언할수없는 울컥함이 찾아올텐데 그 감정을 소중히 간직하고싶은 마음이였습니다.
1일차에 카와타 히나의 졸세가 어느 졸세가 그랬듯 씁쓸한 분위기에서 성대하고 찬란하게 치뤄졌습니다.
그냥 참 고생많았고 5년전인가 유니종에 키우던 멤버가
안나오고 카와타만 오지게 나왔어서 욕을 겁나게 내뱉었던
바보같고 한심한 과거만 생각나서 참 부끄럽기도 했고
카와타 본인도 아직 남은 인생 한참인데 앞으로도 히나타 이름그대로 양지가득한 곳에서 항상 건강히 지냈으면 합니다.
2일까지 감사하게 잘 감상했고 일이 있어서 3일차는 못보고 잠시 귀국 3일 후 히참자 보러 다시 출국
2년 전 첫 신참자 티져뜰때 엔리코오시인 친구가 신참자 가자고
저에게 겁나 강요한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아니님아 학예회 재롱잔치를 돈내고 바다건너서 가고싶음?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옥상에서 돈뿌리기 놀이하는 변태빌런이 님이심?'
혹독한 말로 친구에게 무심코 상처를 주었던 적이 있었죠
그 당시에는 새싹이였겠지만
점점 열매도 나고 꽃도 피는 신 가입멤버들의 성장들을 보고
아 단순 재롱잔치가 아닌 저 친구들의 각오와 포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성장의 가능성을 목도할 수 있는 한번뿐인
귀중한 자리였구나 임을 깨닫고
2년 전 성급하고 당장 나무만 보았던 과거 자신의 주둥이를 꿰어버리고싶은 후회가 마음 한 구석에 죽 살았었는데요
다행히 그 장기거숙중인 후회를 퇴실조치 가능한
리벤지챤스가 예상대로 올해 와서 샄히 합쳐 총 10공연 신청했었는데
히 하나 겨우 먹어서 감사하게 다녀왔습니다.
까딱하면 전낙이였다고 생각하니 등골에 소름이
1층P열 스테이지로부터 18열쯤 거리인데 와 역시 900석의
위엄인가요 제가 리벳제외 46가봤던 라이브장은 샄 백스라
3000석 스탠딩이 가장 작은곳이였는데 900석은 다르긴다르네요 시력 개차반인 저도 그냥 겁나게 잘보였습니다.
하긴 다른 라이브장으로 따져도 아레나A급이니
다른곳의 시야도 궁금해서 시작전 맨 앞, 2층, 3층 다 가봤는데
맨 앞열은 뭐 멤버들 세포도 보일것같은 거리고
3층까지도 왠만하면 나름
잘 보이는 공연장이라 만약 다른 라이브를 여기서 한다하면
진심 묻따 신청하십쇼 되기만 한다면 자리가뭐뜨던 노상관임
제가 간날 막둥이 니나가 컨불이라 아쉬웠지만 연습뼈빠지게 다해놓고 본방을 못뛰는,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아쉬울거라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쾌유를 빌었고
중계도 다들 보셨을거라 무대느낌보다는 멤버들에대한소감은
미즈키 이친구 기본이 생글생글 스마일 애기페이스인데 키가 작은편이 아니라 자이언트 베이비이려나요
아자토 센터도 꽤 잘 어울렸다는 느낌입니다 그냥계속방긋방긋
이즈키 경력직답게 라이브 그 자체가 익숙한 느낌이라 꽤
노련함을 보여줍니다. 동기에 비해 선배느낌이 확실히 풍기기도하고.
전 그룹은 좀 센 컨셉으로 알고있는데 정반대인 히에 와서 해피오오라를 자기 캐릭에 잘 녹아내니 놀라웠습니다 귀여운꼬북이닮았어요
사쿠라 제 기준 포스트 코사카나였습니다. 분위기가 침착한것도 그렇고 어둠 깊은곡도 잘 소화할것같은 물론 밝은곡도 다 될것같은 올마이티형
단 한가지 전투 당시 팻두식 랩은 저게뭐야하면서 현장에서 배잡고 웃었습니다. 나름 진지개그캐도 될것같은데
츠루사키 날차뮤비 보고 그 중 가장 선이 이쁜멤버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팔다리 길쭉길쭉하니 동작도시원했고요 포니테일이 겁나 잘 어울리는 차세대 캡틴감
쿠라모리 5나노는 기분탓인가 살이좀붙은것같은데
생글생글 귀여웠고 당시 다리를 좀 다친상태였어서 몇곡은 빠지고 했었네요 센터였던 고독이여 에서 한 무브먼트가 케야키 10월의 풀에 빠졌다의 호노스가 뜬금없이 떠올랐는데 지금봐도 왠지모르겠네요 어쨌든 부상인게 이 정도면
풀 컨디션은 더 지리겠다 짐작했고요
타카이 이번 히참자는 리카의 재발견이라고도 해도 과언이아닌 카메라가 잡지않는 오프더볼상황에서던 언제던 겁나 열심히 하고 생각보다 항상 웃는 모습이네요 왜 제 머리속엔 울상짓는 이미지가 박혀있었던건지
저렇게 웃고는 있지만 내면에는 욕심도 그득하고 발전이 무궁무진할것같은 느낌이라 선배로 따지면 포스트 오스시가 떠올려지는 친구입니다
카타야마 아마 샄에서 무라이 처음에 이런 말들이 나왔었는데
눈에 힘이 너무들어가서 기승전결 변화가 없어보인다
감정 죽일때는 죽여라
사키티도 딱 그 느낌입니다 라이브 중 눈이 확 돌아가서 겁나게 크게 뜰때가 종종 있는데
뭔가 압도된다기보다 조금 무섭다? 아니 흰자가보여 얘야..
아직 신인이니까 완급조절도 배우고 하다보면 훨씬 좋아질것같은느낌입니다
애초에 무대찢을거야라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탭재되있으니까
사토 얘는 일단 목소리부터가 킥이고 전투때 토로코탄거 봤을당시 아 방송국놈들 촬영 겁나못하네 애 실물 안 넙죽하잖아 얼굴겁나작고귀엽구만 역시 히참자에서 봐도 비쥬얼겁나좋고요 단지 아직 표정연기가
다양하진않는데 뭐 당연한거죠 신입이 이정도면 대단한거지
마나미 첫공개티져때인가요? 육성으로 마나미보고 와미친ㅅㅂ 아마 티져보고 욕한건 그때가 처음일건데 말도안되는 비쥬얼에
오히사마 출신 유니종SSS 거기다 음색 댄스 무대장악력까지
그 중 가장 놀라웠던 건 아니 저 끼와 재능을 누르고
용케 지금까지 일반인으로 살아왔네 싶었고요
히5기는 가입당시부터 즉전력감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역시 괴물신인들이였습니다. 보쿠니츠즈케 무대보고 엄지척따봉만
몇번을 했는지
가부키쵸 타워 밀라노좌 또한 정말 압도적인 공연장이였고요.
사실 근본1기들이 무더기로 졸업할때는 잔잔했던 들판에 아니이거 소용돌이가 너무 세지않나싶었고
팀의 중심 2기도 얼마전 마츠코노 졸발에 진짜
한 시대의 끝이 목전에 맞닿은 느낌인데
소수인원이지만 어느기수보다 임팩트있는 최강 3기
여러가지 엔터를 소화하며 히 이름을 알리고 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실을 이어준 대세 4기
그리고 이 괴물5기들이 너무 감사히 잘 들어와줬고 운영도 이 악물고 잘 뽑아줬고요 생각해보니 이거하난잘했네운영
결과적으로 보면 또 나쁘지 않은 세대교체이지않나 싶습니다.
히는 이제 별문제없을거고 별걱정도 안되지만
내년 샄이 문제인데요 하 졸업대기자들이 얼마나 많을지
일단 국립은 서고 뭐라도 나올것같으니 내년 탄제와 애니라를 기다리면서 가령 누가 졸업하던 후회 한점 남지않게
더 열심히 덕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도 최고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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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종 10등이 제일 놀랍네
후기 재밌게 잘봤습니다.
후기 완전 알차네요! 잘 봤습니다! 충성!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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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개추 후감상 해야겠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