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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주부터 내한 기념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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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간 김에 샄 애들이 내한했을때 갔던 빵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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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기들 무슨 자신감임??? 하고 개같이 기대했던 오사카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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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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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다 오고 티켓을 두고 왔다는게 생각나서 택시 타고 집 가야하나 오조오억번 고민하다가 같은 구역 티켓을 현장구매해서 두배 주고 입장한 자리..

근데 자리에 앉고 그러길 잘했다고 생각함 

저 흰색 네모 블럭?이 멤버가 올라타는 자리여서 레스 존나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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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내한 공연 참전

2시간도 안 하고 앵콜도 없고 僕のこと도 안 부르고 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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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직접 사왔던 시디

이때 머 응모하려고 샀는지 기억도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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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의 텐카린 더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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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알못 시절 유니폼 없이 야구장 가기 뭔가 그래서 집에 있던 돼가와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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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마나미가 갔던 빙수집

계단에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 있는 집이었는데 설빙이랑 다르게 맛있었다

또 갈 의향 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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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샄카페 텐 메뉴 하나를 위해 갔던 1박2일 여행

맛은 당연히 평범한 메론소다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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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후회 없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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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아디다스 매장에서 계속 나오던 서방님 CM

진짜로 자랑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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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 하타치 기념으로 생탄위 주도로 보냈던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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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지연 3번 맞고 결국 못 먹고 나온 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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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유튜브에서 코노카&마나미&리카가 갔던 식당

우메다 근처였던 것 같은데 대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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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니까 호불호 거르고 따라서 주문한 참치토로어쩌고

생각보다 나브지 않았지만 저게 3-4천엔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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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게 이날 첫끼였는데 생각보다 못 먹고 나와서 아쉬웠음 

그래도 맛은 뭐 무난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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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노기 카페도 기리기리하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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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 메뉴도 있었는데 까먹고 못 시킴 

여기 갈걸 알면서도 왜 미리네만 챙겼는지 아직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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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쿄세라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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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데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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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공연 첫째날 시야

실제로는 이것보다 가까웠고 레스도 받았는데 기억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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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잽싸게 튀어 나오다 발견한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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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5시 개연인데 오후5시10분에 기상 이지랄 ㅋㅋㅋ

와중에 2일차는 번호 이슈로 부스에 가서 표를 받아야했기 때문에 안될까봐 개쫄음 

표 해결하고 이미 늦은거 느긋하게 가는 길에 있던 깃발 사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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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시야

당연히 실제로는 이것보다 가까웠고(앞에서 3열 정도) 부녀자석 종특답게 콜도 거의 없고 조용했다

이럴거면 이코러브인지 뭔지를 가라고 이새기들아!!

내 옆자리 카린이었나 키라였나 여오타랑 같이 존나 콜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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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 드디어 12연패가 끝남

공연 끝나고 다른 의미로 엉엉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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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부터 샄 유튜브에 나왔던 라멘집 ㄱㄱ

나름 오픈런한건데 줄이 너무 길어서 육수가 절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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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긴 했는데 이정도로 줄서서 먹을만한 곳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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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어게인 렛츠고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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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애니라가 아마도 26년 첫 오프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음


작년에는 공연도 자주 보러 가고 시즈오카, 군마 성지순례 등등 꽤나 여기저기 다녔던 것 같은데 올해는 밴드남 국내 공연 올출석 + 뒤늦게 야구에 빠지는 바람에 오프를 거의 안 갔다고 봐도 무방..

은 핑계고 미그리 안 갔으면 오프 존나 갔을듯 ㅋㅋ

적어도 히참자+요요기 때 비행기만 제때 잡았어도.. 

아무튼 진짜 별거 없던 25년 덕질 정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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