切符はない。
표는 없다.




今日も一日、お疲れ様です!
오늘도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そして私のブログを開いて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増田三莉音です。
그리고 제 블로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스다 미리네입니다.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잘 부탁드립니다.
昨日、週刊乃木坂ニュースの配信内にて、アンダーフォーメーションの発表をしていただきました。
어제, 주간 노기자카 뉴스 방송에서 언더 포메이션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私は、41枚目シングル「最後に階段を駆け上がったのはいつだ?」期間を、アンダーメンバーとして活動させていただきます。
저는 41번째 싱글 「마지막으로 계단을 달려 올라간 건 언제야?」 기간 동안 언더 멤버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シングル内で初めて、自分のポジションをいただくことができました。
싱글에서 처음으로 제 포지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本当に、ありがたいです。
정말 감사해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고맙습니다.
先輩方の大きくて眩しい背中を、恐らく今までにないほど近くで、アンダーライブの熱量と共に感じられるのだろうと思うと、その一瞬一瞬が私にとって大切な一コマであって、ただ胸を打たれて終わるのではなく、しっかりと自分の血肉にしてゆきたいという気持ちです。
선배님들의 크고 눈부신 뒷모습을, 아마 지금까지 없었던 정도로 가까이에서, 언더 라이브의 열기와 함께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그 순간순간이 저에게 소중한 한 장면이 되어, 그저 가슴이 뭉클해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제 피와 살로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いや、します。
아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先輩方から学ぶことは、立ち姿ひとつにしても星のようにあって、ふと近くでその所作を感じるたび、改めて憧れの気持ちが大きくなるのを感じました。
선배님들로부터 배우는 것은, 서 있는 자세 하나만 해도 별처럼 많아서, 문득 가까이에서 그 움직임을 느낄 때마다, 다시금 동경하는 마음이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けれど、もう、
하지만, 이제,
そのとき感じた感情を、「憧れ」という単語だけで終わらせてはいけない
그때 느낀 감정을 「동경」이라는 단어만으로 끝내서는 안 돼
このフェーズを抜け出さないと、いつまで経っても、乃木坂46にはなれない。
이 페이즈를 벗어나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노기자카46이 될 수 없어.
私は、乃木坂46のメンバーのひとりであるという自覚を、表面だけではなく、もっと深い部分から持つ必要があるのだと、41枚目シングルの選抜発表を経て、思えました。
저는 노기자카46의 멤버 중 한 명이라는 자각을, 표면뿐만 아니라 더 깊은 곳에서 가져야 한다고, 41번째 싱글 선발 발표를 거치며 생각했습니다.
怖かったです。
무서웠습니다.
このまま変われないことが。
이대로 변하지 못하는 것이.
このまま、止まってしまうんじゃないか。
이대로, 멈춰 버리는 게 아닐까.
グループに必要とされる存在に、なれるかどうか、その分かれ道に立っているような気がしました。
그룹에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을지, 그 갈림길에 서 있는 것 같았습니다.
同期が近くにいることは、とても心強いです。
동기가 가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합니다.
ただ、今の状況に安心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は、分かっています。
하지만 지금 상황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居心地の良さと心強さに、甘えたくないです。
편안함과 든든함에 안주하고 싶지 않습니다.
「置いていただいた場所で、今の私にできる最大限を」
「맡겨주신 자리에서 지금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この言葉を胸に、今の自分よりも、逞しくなります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지금의 저보다 더 강해지겠습니다.
アンダーライブを終えたころには、一皮むけたわたしであれるよう、悔いのない期間にします!
언더라이브를 마칠 무렵에는 한 층 더 성장한 제가 될 수 있도록, 후회 없는 기간으로 만들겠습니다!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잘 부탁드립니다.
そして!
그리고!
40枚目シングル「ビリヤニ」でWセンターを務めていた同期の二人には、
40번째 싱글 「비리야니」에서 W 센터를 맡았던 동기 둘에게는,
どんな言葉よりも早く、お疲れさま!って言いたかったです。
어떤 말보다도 빨리, 수고했어! 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リハーサル、歌番組、ライブ。
리허설, 음악방송, 라이브.
真ん中に立ってパフォーマンスしていた2人の姿は、ただ、眩しかったです。
가운데 서서 퍼포먼스하던 둘의 모습은, 그저 눈부셨어요.
2人の姿を、同期として見ていられたことが、誇りです!
둘의 모습을 동기로서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이 자랑스러워요!
本当にお疲れさま(;;)
정말 수고했어(;;)
これからも、そばにいさせてね
앞으로도 곁에 있게 해줘
そして、4期生の佐藤璃果さんがご卒業を発表されました。
그리고, 4기생 사토 리카상이 졸업을 발표하셨습니다.
寂しいです。さびしい。
쓸쓸합니다. 외롭습니다.
実は、自分から先輩方に連絡をするということにすごく申し訳なさを感じてしまって、なかなか先輩と連絡をとり続けるということを、出来ずにいました。
사실, 제가 먼저 선배님들께 연락을 드리는 것에 대해 굉장히 죄송함을 느껴서, 좀처럼 선배님과 계속 연락을 유지하는 것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そんな性格のわたしをりかさんは分かってくださっていたのか、リハーサルが詰まっている時期だったり、ふとしたときに、頻繁に連絡をくださいました。
그런 성격의 저를 리카상은 이해해 주셨는지, 리허설이 많은 시기였거나, 문득 문득 자주 연락을 주셨습니다.
すきだよ!、がんばりすぎないでね!、むりしないでね!
좋아해!, 지나치게 열심히 하지마!, 무리하지 마!
優しさにあふれた、りかさんらしい文面で、いつも温かい言葉をかけてくださって
다정함이 넘치는, 리카상다운 문장으로, 항상 따뜻한 말을 건네 주셔서
本当に、心の支えでした。?
정말 마음의 버팀목이었습니다. ?
2026年初め頃、お食事にも連れていってくださって、すごくすごく嬉しくて、本当に大好きで、ずっとこんな時間が流れていて欲しいと思ってしまうほどに幸せでした。(/ _ ; )
2026년 초쯤, 식사도 데려가 주셨는데, 정말 정말 기뻤고, 정말 너무 좋아해서, 계속 이런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행복했습니다. (/ _ ; )
次のシングルでご卒業されるだなんて、思ってもいませんでした。
다음 싱글로 졸업하신다니, 생각도 못 했습니다.
まだまだ、寂しいです。
아직 아직, 쓸쓸해요.
ですが!
하지만!
卒業セレモニーでは、りかさんが私にくださったような、あたたかい笑顔でいられるように!!!☺+
졸업 세레모니에서는, 리카상이 저에게 보여주셨던 그런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
ご卒業までの期間、たくさん、話しかけたいです。
졸업까지의 기간 동안, 정말 많이, 말을 걸고 싶어요.
本当に、大好きです!
정말, 너무 좋아해요!
りかさんにいただいた愛を、わたしも、届けられる人になります。
리카상에게 받은 사랑을, 저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最後に、隣で支えてくださっているみなさま
마지막으로, 곁에서 지지해 주시는 여러분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항상, 감사합니다!
今、どんなことを考えてくださってるのかな、そう考えられる時間があるだけで、私は幸せな気分になります。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것 만으로도, 저는 행복한 기분이 됩니다.
初めて、自分の足で歩くと決めた道。
처음으로 제 발로 걷기로 결심한 길.
たとえ息が上がっても、足が震えても、転んでも。
숨이 차도, 다리가 떨려도, 넘어져도.
決して目を逸らさず、止まらず、歩み続けたいです。
결코 눈을 돌리지 않고,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가고 싶습니다.
そのたびに、となりにいてくれますか?
그럴 때마다, 곁에 있어 주실 수 있나요?
いてくださったら、幸せです。
있어주신다면, 행복할 거예요.
未来の私が振り返ったとき、誇れる一歩にします。
미래의 제가 돌아봤을 때, 자랑스러운 한 걸음으로 하겠습니다.
41枚目シングル、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41번째 싱글, 잘 부탁드립니다!
増田三莉音
마스다 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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