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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졸업에, 4기 자리 잡히는 과정, 3연임 이슈, 시드플 정상화까지…

돌이켜보면 진짜 운지각 나오는 일들이 한두개가 아니였는데


과정은 거칠었어도 결국은 어느정도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위안은 남는것 같고,

무엇보다 그 모든걸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재미와 결과물이 따라와 줬다는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