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결국 망합니다.
일본사람들의 특징을 보세요. 일본 사람들은 세밀합니다 꼼꼼합니다 장인정신 투철합니다.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죠
과거에는 이런 일본인들의 습성이 장점으로 발휘되었습니다. 일본제품하면 솔직히 질 좋고 하나를 만들어도 꼼꼼하다는 인식이 자리잡았구요. 하지만 이제 시대가 변했어요... 사람들은 트렌드에 민감합니다. 하나의 제품을 꼼꼼하게 만드는게 대세가 아니라 빠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흐름이 바뀌었지만 일본은 이 흐름에 올라타지못했어요.그 결과로 전자제조업에서 흔히 얘기하는 퇴물된겁니다. 일본인의 이런 습성은 잃어버린20년과도 관련이있죠. 잃어버린20년때문에 사람들이 더 이상 소비를 하지 않고있습니다. 경제라는건 결국 순환해야 성장합니다. 한쪽이 막히면 성장을 못하고 결국 죽게되어있죠. 사람도 혈액순환이 안되면 결국 병걸려서 죽듯이요.
일본의 산업은 변화하지못하고 도태되어가고있고, 경제성장을 못하고 있으니...
일본정부에선 최후의 수단으로 기축통화의 힘으로 버티려는 것인데... 지금 당장은 엔화를 국제사회에서 수요할지는 몰라도,
잘나가는 사람이 점차 안주하고 퇴보하여 퇴물이되면, 그 사람에게 신뢰를 잃고 기대하지않는것처럼...
엔화도 기축통화로서의 힘을 상실하게 되어있어요. 그렇기에 일본은 끝장나는겁니다. 엔화를 수요할 이유가 사라지죠. 반면에 국가부채는 지금도 산처럼 쌓여있구요...

밀턴 프리드먼은 얘기했습니다.
"공짜 점심은 없다"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