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같은경우는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 3시간잡고 다 외운다음에
기초 회화(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는~입니다) 정도 하고
나머지는 한자에 몰빵했음
비율로 따지면 회화2에 한자공부8정도
한자도 그냥 하는게 아니라 노트 3개정도 준비해서
각각 용도를 만들었음 하나는 시험용 하나는 교재에 나오는 한자 필사용 하나는 오답노트용 이렇게
그러고 한자를 적을때 일본어 음독으로 적어서 그날 배우는 한자 단원을 다 적고 모르는 한자이거나 헷갈리거나 틀린한자는 따로 체크표시하고 오답노트에 적음 그러고 오답노트는 한자 하나당 5번적고
다 적으면 시험보고 거기서 또 틀린한자거나 모르면 다시 체크표시
다시 5번적고 다시시험 이렇게 함
이걸 한자교재 1회독을 다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알거나 ㅈㄴ간단한건 패스하고 이번엔 단어단위로 묶어서 공부
마찬가지로 위에 나오는 방법대로 5번쓰고 시험 이렇게 공부함
회화는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갔냐면 1회독 끝나는 시점에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섀도잉연습 독백훈련 교재에 나오는 문법적용해서 예문 읽고 예문 외에 다른 단어랑 묶어서 공부하고
그걸 쓰고 틀리면 다시 고쳐서 쓰고 반복함
또 작문도 하는데 문법 적용해서 문장으로 만들고 틀리면 다시 고치고 왜 틀렸는지 일본인들은 어떤방식으로 적용해서 말하는지 공부함
그러고 다시 적음
평상시에 일본 경제뉴스나 팟캐스트 틀어서 듣고
일본어 교재 단어들 싹다 받아쓰기하고
틀리면 이것도 5번씩 적고 받아쓰기 시험 다시봄
단어단위가 익숙할 즈음엔 문장으로 넓혀서 간단한 문장을 듣고 받아쓰기함
확실히 이러니까 존나 팍팍늘더라
Jlpt목적으로 한 공부는 쓰레기라고 생각해서
나중에 비즈니스 일본어랑 상급정도 되었다고 생각하면
취미정도로ㅠ한번 볼 생각임 애초에 목적이 jlpt가 아니라
일본어 그 자체여서
그러고 중요한건 난 외우거나 암기하려고 공부하지 않고 반복학습을 통해 무의식으로 학습시키는 방법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익혀지게 되는거 같음 오히려 외우려고 하면 더 안외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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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원서 사서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