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에? 에? 에? 헤에~ 소까나.. 이러면서 항상 좀 모자란척 띨빵한척을 함


항상 자신를 낮추는 문화에서 비롯된거같은데 너무 일상적으로 모든 대화에서 그러니까 빙시같음


실제 나라경제도 고꾸라지고 있으니까 바보인척하다가 진짜 바보가 되가는건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