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원형은 **'토마도우(戸惑う, とまどう)'**입니다.
가사 속에 나온 **'토마돗테 이타 케레도(戸惑っていたけれど)'**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쉽게 분해해 드릴게요. 퍼즐 맞추듯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거예요.
1. 단어 분해 (퍼즐 맞추기)
토마도우(戸惑う): (동사 원형) 당황하다, 어찌할 바를 모르다.
토마돗테(戸惑って): '토마도우'의 '~해서/하고' 형태.
이타(いた): '이루(いる, 있다)'의 과거형 → '~있었다'.
합치면: '토마돗테 이타(당황하고 있었다)'
케레도(けれど): '~했지만', '~였지만'.
최종 해석: "당황하고 있었지만", "어찌할 바를 몰라 했었지만"
저걸 퍼즐맞추듯이 해석하려니까 이해가 안되는 건데 익숙해지면 해결된다 내수준에선 -> 내+수준+에+ㄴ 이렇게 안따지잖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