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까지 가서 시발 존나게 열심히 노오력해서 일본인 같은 억양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치자
그럼 뭐하냐 시발 면상이 센징이 한남새끼인데
예를 들어 중국인, 베트남, 태국놈들이 한국어를 조온나게 잘해
먼가 좆같은 기분들지 않음? ㅋㅋㅋㅋ
(센징이 한남들의 면상: 이런 얼굴들로 일본어를 현지인처럼 한다 생각해봐라 시발)
한국인 외모로 일본어를 존나게 잘하면 시발 그냥 존나게 일하러 온 새끼구나 하고 생각하고 존나 무시함
하지만 약간 버벅거리면서 한국인 억양으로 열심히 말하려고 하잖아??
시발 존나게 보는 눈이 달라짐
종업원들은 생긋생긋 웃어주고 심지어 남자새끼들도 귀엽다고 웃어줌
술집에 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시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술도 존나 사줌
다른 외국어도 그럼… 너무 잘하는거 삻어함
위에 아재 말처럼 그냥 모든 외국어가 다 그런 듯 너무 잘하면 싫어한다 해야 하나 아니 애초에 잘한다의 기준이 모호한 게 혼혈로 태어나서 바이링구얼로 어릴 때부터 음운학습을 한 게 아니라면 뇌속에 음운은 모국어 하나로 고정되어 있고 그러면 아무리 제2외국어를 열심히 해도 원어민과 똑같이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미믹 느낌이 들어서 일종의 거부감이 생기는 것 같음
센징이 다들 ㅈㄴ잘생겻네 - dc App
원래 외국인이 자기나라 말 너무 잘하면 공격으로 인식해서 괜히 싸움 걸고 그러는데, 잘하지 못하면 외국인 배려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