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나는 조금 서운하다 너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그냥 유럽식으로 말하면 되지
왜 반대로 말하고 공기를 읽기를 바라냐 일본인들은? 그러니 경제적으로 침체하지
거꾸로 말하고 상대방이 알길 바라는 게 비정상적인 거 아니냐? 무슨 사무라이 시대에 무슨 사건에서 유례되어서 이것도 내려온 문화인거냐?
이해가 안 되네 일본어 원어민찍을려고 수십년 박았는데 이런 문화 때문에 엄청 나는 실망하게 되고 후회한다 그냥 영어를 더해서 유럽식으로 살 걸
저능아같으니깐 ㅋㅋㅋ
사무라이한테 까랑까랑하게 대들었다가 바로 목 썰린 문화가 크고 그리고 섬나라라서 むら에서 한번 찍히면 그대로 지옥임. 공동체 전체가 그 사람을 그냥 없는사람 취급해버림. 육지로도 못 도망감. 조선시대 멍석말이가 미개한 풍습이라면 일본은 아예 私의 존재를 そと 취급해버리니까 다른 의미로 고통스러움. 이게 어쩔 수가 없이 공기를 읽게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