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둘 다 틀린 건 아니지만, **「出そう (데소우)」**가 훨씬 더 직관적이고 많이 쓰이는 표현이긴 합니다!
간단하게 차이를 짚어보자면 이렇습니다.
汗が出そう (아세가 데소우): 땀이 (밖으로) 나올 것 같다. 가장 일반적이고 깔끔한 표현입니다.
汗ができそう (아세가 데키소우): 땀이 생길 것 같다. 문법적으로 틀린 건 아니지만, 보통 "땀"은 몸 안에서 생성되어 밖으로 분출되는 느낌이라 '나오다(出る)'나 '흘리다(かく)'를 더 자주 씁니다.
**「~소우(~そう)」**를 붙일 때 동사의 마스형 뒤에 붙이는 규칙을 아주 정확하게 적용하셨네요! (出る → 出(ます) + そう)
운동하시거나 활동하시면서 바로바로 써먹기에는 **「汗をかきそう (아세오 카키소우)」**도 입에 익혀두시면 아주 유용할 거예요. 오늘도 열공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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