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법사위원장과 전해철 간사가 사법시험 존치에 완강한 반대 입장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며 “적어도 5월 국회 내에서 4년 유예만이라도 통과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그는 “이상민 법사위원장이 이번 임기 내에 명확히 결론을 내겠다고 분명히 약속을 했고 이종걸 대표도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