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거지, 친미 친중 논쟁 이런 게
무의미해.

현실적으로는 정권이
여론 법제 등해서 사람들 단도리해서
하는대로 가는거지,논쟁 무의미.
역사적으로도 이성계를 명이 인정, 왕씨 사돈의
팔촌까지, 정몽주 등 멸살.
또 명성황후 멸살 등 논쟁불필요의
사례가 많고
건국기 전쟁기때도 일부 사회학자들의

주장으론 3백만 멸살.

이건 세계적으로도 동일해서
히틀러는 유태인을 내가보기엔
걍 재미로 멸살.

그래서 기생국 형태인 국가는
정권을 군사적으로 지지해줄수있는
친미든 친중이든 가는거지,
논쟁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