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칭찬

존치운동가들중 그나마 합리적이고 대화가 통하고 똑부러진 사람들은
정정운 남상섭 박성순 전라도패밀리다
안진섭은 경상도였다
셋다 정치안하잖아
정정운은 공부했고
남상섭은 정치계가 드럽다는걸 간파하고 떠났고
박성순은 직장대니고
다전라도가 잘하는 사람들이다
전라도를 우습게보지마라
경기도의 70%가 전라도사람이고
인천의 80%가 전라도 사람이고
서울의 60%가 전라도사람이다
518겪고 피난온 피란민들이다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