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생각이 미치지않는
압수수색, 사회갈등 등의 기술만을
앞세우는 대통령임.

선거를 치른다든가, 좌우 갈라치기를 한다든가
바이든 날리면이라든가
모든 것이
수많은 하위의 공작 통계 기술위에 서있는
대통령임. 과도하게 기술만을 맹신함.
무자식이라든가 군면제라든가
중국의 하방같은 천하게 산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출신성분상 문제인 것같음.

자기 아픔을 기술 일변도로만 의지하며
기술적 자원이 떨어졌을때에는 위험한 인물임.

노무현같이 공감도 있는 자가 좋은 대통령이며
좋은 규범적 기술자임.
공감이라는 건 규범의 필수 구성요소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