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임.
대부분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자기가
잘하면 수사와 재판에 잘대응하면 그대로
결과가 나올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임.

이미 출발부터 결론은 나와있음.
그 결론을 가지고 수사책임자와 재판책임자는
밑의 애들을 갈구는 것임.
너는 그것도 못하냐? 그 대가리로 판사 검사됐냐?
그러고 서울대 나왔냐? 그러니까 접대를 나왔다.

이렇게 밑에만 갈구면
애들이 결론에 맞게 일을 잘꾸며옴.이걸 이해하는 게
한국법학 이해의 묘수고 고수임.
이런애들이 출세.

원희룡도 경력이 다채로운데
허둥된 정황을 보면 석렬스탈 수사 스탈이 읽혀져야
고수이고 묘수임.